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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

尊敬的申京淑理事长,
各位参赛选手,中韩两国的朋友们:

大家好!欣闻第14届大韩民国中文演讲比赛顺利举行,我谨代表中国驻韩国大使馆向主办这次比赛的申京淑理事长及韩中经济文化教育协会致以衷心祝贺,向所有热爱中文的参赛选手们表示亲切问候。

中韩是友好近邻,面对席卷全球的新冠肺炎疫情,中韩结合自身实际,采取有力措施,走出了各具特色的抗疫之路,都取得了有效控制。在抗击疫情过程中,中韩两国始终风雨同舟,守望相助。习近平主席同文在寅总统互通电话、中韩率先建立联防联控合作机制、率先开通重要急需人员往来“快捷通道”等,树立了跨国防疫合作的有效模式,保障了人民的生命健康安全,增强了复工复产的后劲动力,在全球起到了引领示范作用。

雨后地更坚。中韩两国人民的友好关系定会伴随我们合作抗疫的精神越走越近,也将推动中韩两国各方面的合作交流越来越好。目前,中韩两国互为对方最大留学人员来源国,越来越多的韩国青少年选择中文作为外语学习的首选。我衷心的希望大家能够珍惜本次大赛为大家提供的来之不易的互学互鉴平台,充分展现中文学习的宝贵成果,深入理解中华文化的博大精深,用中文架起中韩两国的民心之桥,用理解踏宽中韩人民的互信之路,努力成为中韩两国民间往来的文化使者,讲好中韩传统友谊故事,夯实中韩战略合作伙伴关系,为建设中韩“健康、治理、发展、人文、责任共同体”而携手前行!

祝愿大家身体健康、万事如意!

谢谢大家。

중화인민공화국주대한민국대사관 대사邢海明

尊敬的申京淑理事长,
各位参赛选手,中韩两国的朋友们:

大家好!首先,我谨代表中国驻韩国大使馆向本届中文演讲比赛的顺利召开表示衷心祝贺,向所有热爱中文的参赛选手们表示亲切问候,向主办本次比赛的申京淑理事长及韩中经济文化教育协会一直以来在促进中韩教育交流和国际中文教育发展方面所做出的贡献表示衷心感谢。

中韩互为重要近邻和战略合作伙伴。面对依旧肆虐全球的世纪疫情,中韩两国同舟共济,患难与共,抗疫成果十分显著,在全球起到了引领示范作用。在两国元首引领下,两国关系正朝着实现共同发展、致力地区和平、携手振兴亚洲、促进世界繁荣的目标迈进。

对于中韩两国来讲,今年是非常重要的一年。今年是中国共产党建党100周年,中国有句俗话叫“没有共产党,就没有新中国”,没有新中国,就没有今天中国的发展与成就,如果没有现在的中国,各位学习中文的大朋友和小朋友可能就没有机会走上今天的赛场。今年还是“中韩文化交流年”开启之年,明年将迎来中韩建交30周年,对两国关系具有重要意义。两国元首新年伊始开次通话,共同启动文化交流年,就加强各领域交流合作达成新的重要共识,为全年两国关系发展开了个好头。

今天是中文演讲比赛,我认为语言学习就是掌握一种工具,真正的目的则是可以直观、客观地了解这个国家和这个国家的历史文化,开阔视野,增长眼界,从而打开人生的另一扇窗户,甚至为自己的人生道路增添一个选项。我很高兴现在越来越多的韩国朋友选择中文作为他们的外语学习首选,这不仅表达了对中文的热爱,也表现出了他们对中国的关注与关心。

“书上得来终觉浅,绝知此事要躬行”。我衷心地希望大家能够“读万卷书,行万里路”,当前中国疫情已经稳定,我真诚地欢迎大家今后有机会到中国各地去走走看看,尝尝中国的美食,看看各地的美景,多交些中国的朋友。到那时,你们就将成为中韩友谊的桥梁,两国未来友好的使者,通过你们的努力来携手共同创中韩两国更加美好的明天!

最后预祝各位选手取得佳绩,祝愿大家身体健康、万事如意!

谢谢大家。

중화인민공화국주대한민국대사관 대사邢海明

邱国洪大使“大韩民国中文演讲比赛”贺辞

值此“大韩民国中文演讲比赛”隆重举办之际,我谨代表中国驻韩国大使馆,向主办此次活动的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和参赛选手致以美好的祝愿,向关心和支持本次比赛的各界朋友表示敬意,向出席开幕式的各位嘉宾和朋友们表示热烈的欢迎!

中韩两国地缘相近、人缘相亲、文缘相通,两国人民友好交往历史悠久,情谊深厚。1992年建交以来,双边关系发展迅速,各领域交流与合作成果喜人。去年,中韩贸易额达到近3000亿美元,人员往来首次突破1000万人次,双方互为第一大留学生来源国,在对方国家学习的留学生均超过6万人。2014年习近平主席成功访韩,两国元首确认中韩两国要成为“实现共同发展的伙伴、致力于地区和平的伙伴、携手振兴亚洲的伙伴、促进世界繁荣的伙伴”,极大丰富了中韩战略合作伙伴关系的内涵。随着习主席访韩成果的不断落实,首尔人民币清算中心成功建立,中韩FTA顺利实现草签,中韩旅游年活动的成功举办,两国关系正在进入全面发展的新时期。

多年来,“大韩民国中文演讲比赛”在促进韩国汉语教育的发展,培养选拔韩国优秀汉语人才,加强两国人民之间的相互理解与友好交流方面一直发挥了积极作用。希望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能够持之以恒,继续为推动中韩两国关系不断发展做出积极贡献。

祝愿“大韩民国中文演讲比赛”取得圆满成功!祝愿所有参赛选手取得优异成绩! 

中华人民共和国驻大韩民国特命全权大使 邱国洪
二O一五年五月九日

尊敬的柳成叶议员、洪性万会长、申京淑理事长,女士们、先生们:

大家下午好!在绚烂美丽的收获时节,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举办第五届韩中企业经营大奖及第一届韩中文化艺术大奖,为在韩中两国经济、文化、社会、艺术等各领域合作交流做出贡献的韩中两国人士、团体颁奖,在此,我谨代表中国驻韩国大使馆对颁奖仪式的成功举办表示热烈祝贺,衷心祝贺各位获奖者,也愿借此,向为促进中韩两国关系发展、巩固两国人民友谊做出不懈努力的团体和友人表示由衷感谢!

中韩是搬不走的近邻和战略合作伙伴,在维护地区和平稳定、实现共同发展、应对日益增多的全球性挑战等方面共同利益广泛,既是利益共同体,也是命运共同体和责任共同体。今年以来,中韩高层互动频繁,6月下旬习近平主席和文在寅总统在大阪G20峰会上成功会晤,为中韩关系发展指明了方向。中韩友好合作不仅给双方带来了实实在在的利益,也为维护地区和平稳定发挥了重要作用。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自成立以来,致力于推动中韩经济、文化、学术交流合作,积极举办增进两国人民相互了解、拉近两国人民距离的各类活动,为推动中韩关系发展发挥了积极作用。借此机会,衷心感谢申京淑女士及协会成员所付出的心血与努力,祝愿协会越办越好,发展壮大。

谢谢!

中華人民共和國駐大韓民國 特命全權大使 邱国洪

尊敬的洪性万会长,申京淑理事长,各位来宾,

很高兴应邀出席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举办的送年会,值此辞旧迎新之际,谨向在座的各位贵宾致以诚挚的新年祝福。

中韩两国互为重要近邻,既是利益共同体,也是命运共同体、责任共同体。我们高兴地看到,在两国元首共同关心下,双方共同努力妥善处理双边关系中的敏感问题,推动中韩关系逐步重回正常发展的轨道。中韩关系健康稳定发展,是两国人民的共同愿望,符合两国的根本利益,也有利于本地区乃至世界的和平、稳定与繁荣。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是韩国主要对华友好团体之一,多年来积极致力于促进中韩友好事业,做了许多增进两国人民友谊的事情。

借此机会,我谨代表中国驻韩国大使馆,对获得表彰的国会议员和获得奖学金的各位同学表示祝贺,期待你们继续为中韩友好作出积极努力。

最后,祝韩中学术交流协会在新的一年里取得更大发展,祝各位来宾身体健康,阖家幸福。

谢谢!

中華人民共和國駐大韓民國 特命全權大使 邱国洪

眞心으로 感謝와 敬意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주한중국대사관을 대표하여 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중한관계 발전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아끼지 않으시는 협회원님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중한 양국의 우호교류를 위해 힘써주신 신경숙 회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올해로 벌써 중한수교 16주년이 됩니다. 그간 중한 양국은 오랜 교류의 역사를 가진 이웃나라로서 오랫동안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특히 1992년 수교이후 세계적으로 유럐가 없을 정도로 빠른 협력관계의 발전을 이루어 왔으며 그간 양국의 정치적 신뢰는 물론 각 분야의 교류 및 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2007 한·중 교류의 해”를 맞이하면서 양국간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행사의 개최 등으로 양국은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과 마음을 이어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8년 5월, 이명박 대통령께서 중국을 방문하시고 양국 관계가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로 격상되었습니다. 지난 8월말에 베이징 올림픽 끝나자마자 후지타오 주석님께서 두번째로 한국을 방문하시고 중한간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의 구체적인 내용이 명확해졌고, 양국 관계의 발전을 위한 웅대한 청사진이 그려졌습니다.

중국내 한국유학생이 6만명에 가깝고 또한 한국내 중국유학생도 3만명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향후 이들의 사회진출로 인해 양국의 관계는 한층 더 긴밀하게 발전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관계가 올바르게 유지되고 발전되기 위해서는 양국의 민간단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발맞추어 중국과 한국의 민간교류활동에 힘쓰고 있는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의 노력에 감사를 표합니다. 귀 협회는 그 동안 북경대학 및 칭화대학과의 활발한 학술문화교류로 “한중 국제 포럼” 을 개최하고 또한 매년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하여 한국내 중국어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지난 중국 쓰촨성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보내고 한국내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양국의 우호적 관계를 위해 여러 민간단체와의 교류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민간교류 단체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기에 양국의 우호적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되고 유지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를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회장님과 각 협회회원님의 적극적인 참여로 중한관계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은 공헌을 해주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주한중국대사관과 저 본인은 향후에도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중국과 한국의 민간교류 활성화에 중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본인의 지원을 아끼지 아니할 것이며, 또한 여러분과 중국의 유관부서, 단체 그리고 각 기업들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최선의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화인민공화국주대한민국특명전권대사
2008年10月 6日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송년의 밤 축전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송년의 밤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사 준비를 위해 애쓰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
그리고 뜻 깊은 자리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지난 10년간 한중 민간교류 증진의 견인차 역할을 해온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원 여러분께 격려와 감사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21세기 한중 관계는 ‘작은 물을 사이에 둔 가까운 사이’라고 부를 만큼, 양국간 긴밀한 협력과 교류가 더욱 중요해졌습니다. 앞으로 한중 양국이 ‘한중몽’(韓中夢)의 새로운 협력의 시대로 나아가는데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2014년 12월 1일

새누리당 대표최고위원김무성 드림

안녕하십니까?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김학용입니다.

우선 ‘제13회 대한민국 중국어말하기대회’개최를 축하합니다.
아울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 노력하신 사단법인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992년 한중수교 이후 양국은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했으며,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했습니다. 특히 양국의 교역규모는 1992년 63억불에서 2017년 2,400억불로 38배 증가했고, 상호인적 교류는 100배가 늘어 1,000만명 시대에 이르렀습니다.

이처럼 한국과 중국은 이미 이익공동체이자 운명공동체로서 진정한 의미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나아가 한반도 비핵화를 비롯한 동아시아 지역의 평화와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긴밀한 협력과 교류가 더욱 요구되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열리는 오늘 대회는 우호적 한·중 관계를 유지하는 민간교류의 일환으로써 한중 인문교류의 원동력이자, 양국의 인재를 발굴하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한중관계 발전에 기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다시한번 ‘제13회 대한민국 중국어말하기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제20대 국회의원 김학용

안녕하십니까? 박주선 국회 부의장입니다.

2016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송년의 밤을 축하드리며, 오늘 행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신경숙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우리 시대의 철학자 신영복 교수님은 “머리 좋은 것이 마음 좋은 것만 못하고, 마음 좋은 것이 손 좋은 것만 못하고, 손 좋은 것이 발 좋은 것만 못한 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지난 11년 동안 한국과 중국의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노력해 오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회장님과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앞으로도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한중 양국간 긴밀한 교류 협력의 큰 역할을 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저 역시 국회 의장단의 한 사람으로서 한중 우호협력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박주선

值此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成立10周年之际,我谨代表首尔中国文化中心并以我个人名义对此表示热烈的祝贺!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是中韩友好交往的积极参与者和促进者,申京淑会长更是奔走于中韩两国交流的友好使者。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和申会长为加强双边文化教育交流与合作,增进中韩友谊做出了积极的努力!我们对此表示高度的赞赏。

中韩建交24年来,两国互尊互信、聚同化异,在政治、经济、文化等各领域开展了广泛交流与合作,取得了跨越式发展,取得了丰硕成果。这些成果离不开中韩两国政府的正确指引和大力支持,离不开包括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在内的广大的中韩友好机构和友好人士的积极参与和辛勤奉献。

首尔中国文化中心是中国政府在亚洲地区设立的第一个文化中心,在两国政府和社会各界的关心和支持下不断成长,已成为展示中国文化的窗口、促进交流合作的平台、沟通和密切两国国民友好感情的桥梁,为增进中韩人民相互了解,推动中韩两国友好关系巩固与发展发挥了不可替代的作用。

欲穷千里目,更上一层楼。首尔中国文化中心愿与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携手,为进一步发展中韩友好合作关系和夯实两国民意基础发挥更加积极的作用。

祝愿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发展得更好!

中国驻韩国大使馆文化参赞 首尔中国文化中心主任 史瑞琳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강동(을) 국회의원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심재권입니다.

2016년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송년의 밤 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늘 행사를 준비하시느라 수고 해주신 신경숙 회장님을 비롯하여 협회 관계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이제 내년이면 한국과 중국이 수교를 맺은지 25주년이 됩니다.

1992년 수교이후 양국은 유례없는 빠른 속도로 상호 윈-윈하는 협력관계를 이룩해왔습니다. 이는 정부차원에서의 노력과 더불어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의 회원분들과 같은 많은 분들의 숨은 공로가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서로간의 이해증진을 위해 다양한 교류를 진행하여 마음과 마음을 이어 새로운 우호협력 시대를 개척해야 할 것입니다.

저도 대한민국의 민의를 대표하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으로서 한중관계에 더욱 관심을 가지고 협력해 나갈 것을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다시 한번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송년의 밤」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 해주신 참석자 여러분들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깃들기를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민주평화당 원내대표 유성엽입니다.

‘제13회 대한민국 중국어말하기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행사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뜻 깊은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들께도 감사를 전합니다.

한국과 중국은 지정학적, 경제학적으로 뗄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이 대회는 미래 글로벌 인재 발굴의 산실로서 대한민국 유아,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언어를 통해 그들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데 있어서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될 뿐만 아니라 한·중 양국의 교류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큰 의미를 갖는 대한민국 중국어말하기대회가 2007년부터 시작되어 어느덧 13회를 맞이하였습니다. 지금에 이르기까지 대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이번 중국어말하기대회의 모든 참가자들이 후회없을 만큼 본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대한민국과 중국 양국의 우호 증진과 인재양성에 크게 기여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이 자리를 마련하느라 힘써주신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 내 안녕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제20대 국회의원 유성엽

안녕하십니까?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 장병완 의원입니다.
'2016년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송년의 밤' 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가 간 교류와 협력은 통상·무역·외교 정책만으로 가능하지 않습니다. 다양한 측면에서 꾸준한 교류와 협력이 국가 간 신뢰를 만들면, 그 신뢰 위에 다양한 정책을 덧 입할 수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한국과 중국의 우호관계를 위해 노력하며 신뢰를 쌓아온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한·중 교류 협력의 기반을 만들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지난 11년 간 한국과 중국의 학술, 문화, 경제 교류는 물론 민간 교류 촉진을 통해, 동북아의 평화 정책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습니다. 이것은 신경숙 회장님을 비롯한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회원 분들의 노력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앞으로도 협회를 중심으로 한국과 중국 간의 다양한 소통이 이뤄지길 바랍니다.

저 역시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장으로서 한국과 중국의 통상·교역 협력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

值此“第九届大韩民国汉语演讲大赛”即将隆重举行之际,请允许我向大赛举办者,向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以及全体参赛朋友表示美好的祝愿,向贵会会长申京淑女士致以诚挚的问候和崇高敬意。

申会长是北京大学的优秀校友,也是我的知心朋友。我在担任北京大学校长期间以及卸任之后,多次在北京接待过申会长等韩国客人,也有机会访问过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总部,对协会致力于促进韩中学术文化交流付出的努力和取得的成就有着深刻而美好的印象。

北京大学每年都接受大批优秀的韩国学生,同时有许多北大学生赴韩国交流学习;教师之间更是往来频繁、学术合作日益深入。

丰富多彩的学术文化交流,加深了相互理解,增强了中韩两国人民的传统友谊。

经过多年持续不懈的努力,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倡导并组织举办的大韩民国汉语演讲比赛办得一次比一次更好,已经成为两国学术文化交流的一项盛事。我对即将举办的第十届大赛充满着期待,预祝大赛圆满成功!

北京大学原校长周其鳯

안녕하십니까?
안산 상록(을) 국회의원 김영환입니다.

한중문화교류를 통해 한국과 중국의 문화적 이해와 우호증진에 힘써온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송년의 밤』에 축사를 하게 되어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2014년은 한‧중 양국이 한류 등 문화와 FTA 등 경제를 중심으로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교류했던 한 해였습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한‧중 양국의 정치‧경제‧문화‧학술‧인적 교류의 중심에서 양국의 우호와 협력 증진을 위한 중요한 다리 역할을 하였습니다. 오늘은 그 동안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걸어온 길을 차분히 돌아보고 서로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기도 합니다. 저 또한 국민의 한사람으로서 지난 1년간 노고를 아끼지 않은 회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동북의 정세와 세계적인 경기 침체라는 외부적 요인으로 인해 내년은 한·중간 더욱 깊은 우호와 친선 관계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이러한 때 한류를 통한 문화적 교류는 북한 문제, 무역 마찰 등으로 인해 자칫 경직될 수 있는 한‧중 관계를 유연하게 유지하는 마중물이 됩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여러분께 거는 기대가 큽니다. 여러분의 어깨에 더욱 무거운 짐을 지우는 것 같아 송구스럽고 한편으로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더욱 빛나는 성과를 이루시길 기원합니다.

안녕하십니까?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명예회장 이기수입니다.

올해로 한중수교가 22년이됩니다. 그간 한중양국은 빠른협력관계의 발전을 이루어왔으며 그간 한중양국의 정치적 신뢰는 물론 각 분야의 교류 및 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2014년 한해를 마감하면서 본협회는 한중양국의 미래를 열어갈 차세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하고도 넉넉한 마음을담은 사랑의 쌀을전달하는 송년의 밤 행사가 열리게된 것을 매우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본행사에 참석하여자리를 빛내주신 여러 국회의원님들과 각계각층의 관계자여러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2004년에 설립되여 10동안 한중양국의 민간교류활성화를 위하여 많은노력을 하였습니다. 그동안 본협회의 발전을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협조하여주신 박영환수석부회장님을 비롯한 신경숙회장과 관계자여러분들께 다시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제3사무부총장과 광명을 당협위원장을 맡고 있는 국회의원 손인춘입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송년의 밤을 축하드립니다. 2004년 협회 창설 이래 매년 세계적 흐름속의 한중관계를 바탕으로 대한민국과 중국의 정치, 문화, 경제 교류를 통해 새로운 한중관계 정립하고 양국의 발전 방향 및 민간차원의 공동이익을 모색하는데 부단한 노력을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그동안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를 잘 이끌어 양국 간의 학술문화 교류에 많은 역할을 해오시며 오늘의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신경숙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양국의 학술 및 문화 교류에 많은 기여를 하시어 감사패를 수상하시는 분들과 장학생으로 선정되어 장학금을 받으시는 우수한 한국, 중국의 학생 여러분들에게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1992년 한국과 중국이 수교를 맺은 이후 22년간 양국의 교류와 협력은 비약적으로 발전해 왔습니다. 중국은 한국 최대의 무역파트너이며 최대 수출시장과 수입원천국입니다. 또한 중국은 한국의 최대 해외관광 목적지국가이고 상호 파견 유학생 수가 최다인 국가입니다. 뿐만 아니라 중국에서 생활하고 사업하는 외국인중 한국인이 가장 많으며, 정치, 경제, 무역과 인문 등 여러 영역에서의 한국과 중국의 양국관계 발전은 그 속도가 매우 빠르고 정도가 깊으며 그 성과가 매우 풍성해 양국의 성장에 매우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왔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양국의 관계는 정부 및 공공 기관에서의 교류도 많은 역할을 했지만 한중간의 실제적인 협력과 교류는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와 같은 민간에서 이루어져 왔고 그 영향력은 실로 막대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의 역할은 앞으로도 매우 중요하고 범위가 더욱 확장되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오늘 송년의 밤을 통해 이 자리에 모이신 모든 분들의 협력과 유대가 더욱 증대되고 한중간의 학술 문화 교류가 더욱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다시 한 번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의 송년의 밤을 축하드리며 감사패를 수상하신 분들과 양국의 장학생 모든 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한국과 중국의 앞날에도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축 사 : 2014 송년의 밤에 부쳐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창립된 지 어느 덧 10년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2014년 송년의 의미는 각별합니다. 협회 창립 10주년을 축하합니다. 협회는 참으로 많은 활동을 수행해 왔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한민국중국어말하기대회는 협회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협회는 중국어 말하기 능력을 보유한 한국 청소년을 1,000명 넘게 배출하였고, 한국어 구사능력이 수준급인 중국 유학생도 100명 넘게 장학해 왔습니다. 협회가 이룩한 한.중 학술문화교류의 성과를 발판으로 한.중 수교 20주년을 맞은 2012년에는 한중청소년연맹이 발족되기에 이르렀습니다. 한중청소년연맹은 양국 청소년 교류의 가교로서 차세대 지도자를 육성하여 한.중 청소년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나아가 한.중 양국의 교류와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비전을 실천해 오고 있습니다. 협회 창립 10주년을 계기로 한중청소년연맹은 차세대 리더십 프로그램인 'YES(Young Exchange Service) 10' 사업을 더욱 구체화시켜 나갈 것입니다.

지난 11월 박근혜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은 APEC 정상회담에서 또다시 만나 한.중 양국의 우의를 다졌는데, 박근혜 대통령이 ‘우정을 오래 나눌수록 더욱 친밀해진다’고 말을 건네자, 시진핑 주석은 ‘가깝게 자리 잡은 좋은 이웃이고 좋은 동반자’라고 화답했습니다. 우리 양국의 우정은 친밀하고 우리는 좋은 이웃이고 동반자인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중국과 남다른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1992년 한.중 수교 직후 고위급 정부대표단의 일원으로 여성계를 대표하여 최초로 중국을 공식 방문하였고, 1995년 베이징에서 열린 UN 세계여성회의에 범정부 실무대책팀장으로 임명받아 서울과 베이징과 뉴욕을 오가며 국제 업무를 도맡아했던 기억이 엊그제 같습니다. 제가 정부에서 공무원으로 일할 때 맺은 중국과의 인연은 공직에서 벗어나서도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고문으로 또 한중청소년연맹 이사장으로서 역할로 이어지고 있으니 그 또한 남다르다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협회는 매년 송년의 밤 행사를 통하여 회원 간의 교류를 더욱 돈독히 하는 한편, 어려운 이웃을 돕고 나누는 사랑의 운동을 실천하고 있으니, 여기에는 분명, 협회를 이끌어 나가는 신경숙 회장의 솔선수범 리더십과 임원 회원 여러분의 성실한 팔로우십이 있기에 가능한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10년을 보내며 그간의 수고와 봉사에 감사드리고 협회와 한중청소년연맹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送年会致辞
驻韩中国大使馆教育参赞 艾宏歌

各位女士们、先生们、朋友们,大家好!

很高兴能够参加今天由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举办的送年会,我谨代表中国大使馆教育处表示衷心的祝贺,向各位来宾的到来表示热烈的欢迎,同时向为筹备本次送年会而付出辛勤努力的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申京淑会长以及有关人员表示衷心的感谢。

中韩两国地缘相近,人缘相亲,文缘相通,利益相融,两国友好交流的历史源远流长。建交22年来,中韩两国“秉天时、得地利、应人和”,双边关系实现全面、快速、深入发展,各领域交流合作成果丰硕。特别是今年7月习近平主席访问韩国期间,双方共同发表联合声明,签署12项重要协议,确定23个领域的90多个合作项目,展现了中韩全方位互利合作的广阔前景,也为中韩两国的人文交流创造了良好契机。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积极顺应两国人文发展潮流,每年定期开展学术交流活动,并取得了一系列实质性成果,在中韩学术研究和教育文化交流等领域发挥了积极作用,从而有力推动了中韩关系的健康发展。

回顾2014年,中韩交流硕果累累,成绩斐然;展望2015年,中韩人文交流大有可为,充满期待。衷心祝愿所有在座的朋友能够在新的一年里身体健康、家庭幸福、万事如意!

谢谢!

尊敬的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申京淑会长:

欣闻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岁杪迎来十周年华诞,并将举行隆重的送年会,我谨代表中国人民日报海外版编辑部表示热烈祝贺。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成立以来,发挥民间学术文化交流优势,致力于增进中韩两国人民的友谊,积极开展中韩学术文化交流,通过定期举办汉语大赛、支持韩国小学开设汉语课程、开办汉语讲座、与中国北大和清华大学建立合作关系并设立奖学金、召开两国学术文化研讨会、探索与华文媒体合作等多种形式,不遗余力地培养韩国汉语人才,践行融通理念,为增进两国人民的理解和友谊做出了努力。

中韩一衣带水,毗邻而居;历史文化渊源深厚,是好伙伴、好朋友。建交20多年来,两国关系获得长足进展。中韩友好合作已经深深扎根于两国人民心中,他们对发展中韩关系也充满热情和期待。热络中韩双边各领域往来和务实合作,具备天时、地利、人和的独特优势和坚实基础。

中国是新兴大国,韩国是中等强国。中韩友好关系的作用、影响已经超越双边层面,具有全球战略意义。中国梦和韩国梦交汇融合,有益于东北亚地区和平、稳定、繁荣。两国加强交流互鉴,是大势所趋,前景可期。

中国国家主席习近平与韩国总统朴槿惠年内实现了多次会晤,就充实和深化中韩战略合作伙伴关系、共创中韩合作未来、同襄亚洲振兴繁荣达成广泛共识。两国元首一致决定,进一步丰富战略合作伙伴关系内涵,使两国成为实现共同发展的伙伴、致力地区和平的伙伴、携手振兴亚洲的伙伴、促进世界繁荣的伙伴。

中韩关系已经站在大发展的新起点上。一个重要标志,是双方刚刚完成“利益大体平衡、全面、高水平”自由贸易区协定的实质性谈判。它必将进一步密切中韩交往,有力推动亚太区域一体化。

在此大背景下,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扮演的角色和所做的工作,已越来越凸显其重要性。希望贵会在韩国政府、企业、学术和文化界人士支持下,越办越好,继续和更有效地向韩国人民介绍中国,促进中韩学术文化界人士的互访,增进彼此的理解和友谊,为扩大两国学术文化交流作出新的更大的贡献,创造出更加浓墨重彩的第二个十年。 

谢谢!

副总编辑 刘曼军
二〇一四年十二月九日

海外网姚小敏给“大韩民国中文演讲比赛”贺辞

第九届大韩民国汉语演讲大赛”即将隆重举行,这是中韩两国文化交流的又一件大事。借此机会,我谨代表人民日报海外网向主办此次活动的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表示敬意,向参赛选手和各界人士所给予的大力支持及全体工作人员的精心筹备表示衷心的感谢!

海外网自成立起两年多以来,一直与韩国文化界保持友好合作关系。2012年11月13日,海外网上线仅一个礼拜,就与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签订战略合作意向书,旨在加强中韩两国文化交流、促进两国文化共同进步,其也成为海外网的第一个合作单位,再次向申会长及其对海外网的支持表示衷心的感谢!次年6月,在申会长的协助下,我带领海外网团队参观IBK企业银行、SK集团、高丽大学、国会议员会馆等,并拜访仁川市长宋永吉及各单位负责人,与他们进行深入交谈,为日后合作奠定了坚实的基础。

今年,大韩民国汉语演讲大赛已举办到第九届,每一届都吸引中韩两国各界人士的关注和越来越多的参赛选手,为中韩两国的文化交流做出了巨大的贡献。希望申会长带领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再接再厉,越办越好!

最后,预祝所有参赛选手取得好的成绩!也祝本次演讲比赛取得圆满成功!

人民日报海外网总经理、总编辑 姚小敏
二O一五年五月二十八日

尊敬的金学龙委员长,洪性万会长,申京淑理事长,
各位来宾,
大家好!首先,我谨代表中国驻韩国大使馆对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举办“第四届韩中企业经营大奖”颁奖仪式表示热烈祝贺。

中韩两国互为重要近邻,既是利益共同体,也是命运共同体、责任共同体。今年是中韩建交26周年,我们高兴地看到,在两国元首共同关心下,双方共同努力,妥善处理双边关系中的敏感问题,推动中韩关系逐步重回正常发展的轨道。中韩关系健康稳定发展,是两国人民的共同愿望,符合两国的根本利益,也有利于本地区乃至世界的和平、稳定与繁荣。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是韩国主要对华友好团体之一,多年来积极致力于促进中韩经济和学术文化交流。在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洪性万会长、申京淑理事长和韩国国会环境劳动委员会金学容委员长的精心筹备下,在韩国各界友好人士的大力支持下,此次举办“第四届韩中企业经营大奖”颁奖活动,表彰为促进中韩交流合作做出积极贡献的优秀企业和个人,在此,我谨代表中国驻韩国大使馆,对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为促进中韩友好事业所作的积极努力表示衷心感谢,对获得“韩中企业经营大奖”的优秀企业和个人表示热烈祝贺,希望各位今后继续为加强中韩各领域交流合作做出积极贡献,中国驻韩国大使馆将继续为此提供积极协助。

谢谢!

중화인민공화국주대한민국 뽀쉬후이 참사관

尊敬的洪性万会长,金正泰会长,申京淑理事长,
各位来宾,
很高兴应邀出席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举办的送年会,值此辞旧迎新之际,谨向在座的各位贵宾致以诚挚的新年祝福。

中韩两国互为重要近邻,既是利益共同体,也是命运共同体、责任共同体。我们高兴地看到,在两国元首共同关心下,双方共同努力妥善处理双边关系中的敏感问题,推动中韩关系逐步重回正常发展的轨道。中韩关系健康稳定发展,是两国人民的共同愿望,符合两国的根本利益,也有利于本地区乃至世界的和平、稳定与繁荣。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是韩国主要对华友好团体之一,多年来积极致力于促进中韩友好事业,做了许多增进两国人民友谊的事情。

借此机会,我谨代表中国驻韩国大使馆,对洪性万会长正式就任表示热烈祝贺,对金正泰会长为促进中韩友好交流与合作所做积极贡献表示衷心感谢,对获得表彰的国会议员和获得奖学金的各位同学表示祝贺,期待你们继续为中韩友好作出积极努力。

最后,祝韩中学术交流协会在新的一年里取得更大发展,祝各位来宾身体健康,阖家幸福。
谢谢!

중화인민공화국주대한민국 왕루신공사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송영길입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주최하는 제13회 중국어말하기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중국어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으로 전국각지에서 대회에 참가해주신 여러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또한 한중 양국의 교류 활성화를 위해 이번 대회를 준비해주신 이기수 대회장님과 신경숙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말과 글은 소통의 기본 도구입니다. 누구나, 어느 국가나 다른 나라와의 공동번영과 공존을 이야기하지만, 국가 간의 미래협력을 위하여 서로 알고 이해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언어입니다.
제가 중국어를 처음 배운 것은 1999년 선거에서 낙선한 후 방송통신대 중어중문학과 2학년에 편입한 것이 계기였습니다. 원래 사법시험에 떨어지면 베이징 대학에 갈 생각을 할 정도로 중국에 대한 관심이 컸습니다. 특히 중국어는 처음 하는 공부이지만, 한문을 아니까 2학년부터 해보자는 각오로 뛰어들었습니다.
어느덧 20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 아주 유창한 발음은 아니지만 중국 측 인사를 만나면 통역 없이 중국어로 대화하고, 웨이보(微博)로 친구들과 메시지를 주고 받으면서 일상에서 중국어를 꾸준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 여러분의 중국어 말하기 능력이 더욱 출중해지고, 참가자 모두가 한중 양국을 밝은 미래로 이끌어 갈수 있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015년 한중일 3국이 공식채택한 ‘공용한자 800자’ 얘기입니다. 오늘날 한국은 한자의 원형을 거의 그대로 쓰고 있지만 일본은 약자체(略字體)를, 중국은 대폭 간략화한 간체자(簡體字)를 사용함으로써 소통에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많은 노력 끝에 지난 2015년 3국 문화부장관이 모여 ‘공용한자 800자’를 채택했습니다. 3국간 과거사·영토·정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에 강력한 문화적 연대를 확산시키고 세 나라 미래 세대의 교류를 보다 활성화하자는 취지였습니다.
중국어에 많은 관심을 가진 참가자 여러분들께서 ‘공용한자 800자’를 많이 사용해 널리 알려주신다면 한중일 3국 어디에서나 보다 편리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오늘 대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이 행사가 해가 거듭할수록 더욱 풍성한 국제적인 친선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인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제20대 국회의원 송영길

안녕하십니까.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황주홍입니다.

2018년을 마무리하며 「2018 사랑의 연탄과 장학금이 있는 송년의 밤」이 개최된 것에 대하여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본 행사를 준비해주신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이사장님, 홍성만 협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냉각의 조짐을 보였던 한·중 관계가 회복되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역사적으로 보나 지정학적으로 보나 한국과 중국은 매우 밀접한 관계를 지니고 함께 성장해왔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한국과 중국의 교류협력 및 발전을 위해 노력해주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여러분들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한·중의 밝은 미래를 위해 큰 역할을 해 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저 역시 한·중의 협력과 관계 발전을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황주홍

안녕하십니까? 저는 탤런트 김보미입니다.
오늘 ‘제3회 한류문화공헌 대상’을 수상하는 한중 수상자 여러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과 중국은 바다를 사이에 두고 있는 나라로써 문화가 비슷합니다.
아시는바와 같이 문화는 그 어떤 무기보다 강력합니다.

오늘의 행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이사장님과 홍성만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탤런트 김보미

尊敬的申京淑理事长,
亲爱的老师们、同学们、中韩两国的朋友们:

大家好!
“晴日暖风生麦气,绿阴幽草胜花时。”首先,我谨代表中国驻韩国大使馆,向“第13届大韩民国中国语演讲大赛”的顺利举行表示最衷心的祝贺,向申京淑理事长及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的全体工作人员表示最亲切的问候。

当前,中韩两国频繁互动,战略沟通日益加强,中韩关系早已超越双边层面,更具地区和全球意义。良好的中韩关系符合历史和时代大势,也是两国人民的共同愿望。近些年,经过中韩两国教育工作者的不断努力,中韩两国教育事业蓬勃发展,双边交流与合作稳步向前,在促进中韩友好关系发展过程中,教育交流发挥了重要作用。

2019年我们将迎来庆祝中华人民共和国成立70周年,在这具有重要意义的一年,我们将持续推动中韩两国教育交流与合作向好发展。我衷心地希望本次演讲大赛能够“以汉语为桥梁,以中文为纽带”,以汉语比赛促文化传播,以文化传播促中韩间理解,加强交流与沟通,增进共识与合作,为中韩两国友好发展培养更多的文化使者,为打造中韩利益共同体、责任共同体和命运共同体,更好造福两国人民多做贡献。

最后,预祝本次大赛取得圆满成功。祝愿各位朋友们身体健康,工作顺利,阖家幸福。

谢谢大家。

中華人民共和國駐大韓民國 教育参事 力 洪

안녕하세요. 정의당 대표 이정미입니다.

제13회 대한민국 중국어말하기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7년부터 한중 교류 증진을 목적으로 개최해온 중국어말하기대회 본선에 진출한 모든 참가자들을 응원합니다. 또한, 이번 대회를 준비하느라 애써주신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임직원분들께 감사 인사를 전합니다.

한국과 중국은 지리적으로 가까우면서 매우 각별한 관계입니다. 양국은 공통의 사회문화적 기반을 토대로 동북아시아 공동의 번영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밀접한 관계를 맺고있는만큼, 중국이 펴는 경제 및 외교정책의 파급력은 막강합니다. 중국과의 물적·인적자원의 교류를 통해 상호 이해와 우호적 관계 형성에 힘을 쏟아야 하는 이유입니다. 중국과의 관계 증진은 양국 간 학술 및 언어 교류가 기반이 될 때 더욱 발전합니다. 서로의 문화, 말과 글을 이해하고 신뢰할 때 관계는 진전할 것입니다.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국 사이의 교량 역할을 담당할 글로벌 인재가 탄생하기를 기대합니다. 평소 중국어에 대한 관심과 열정을 가진 분들이 마음껏 실력 발휘를 할 수 있는 자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다시 한번 제13회 대한민국 중국어말하기대회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제20대 국회의원 이정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김한정입니다.

‘제13회 대한민국 중국어말하기대회’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오늘 이 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애써주신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국과 중국은 오래전부터 역사와 문화를 함께 이어온 떼려야 뗄 수 없는 동반자적 관계입니다. 그 영향은 경제와 문화, 인적교류 등 점점 더 다방면으로 밀접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한류문화는 중국시장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으며, 큰 영향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중관계는 교육문화 부문에서도 많은 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약 45만 명에 달하는 재중 유학생 중 한국유학생이 7만 명이 넘고, 한국으로 유학 오는 중국 유학생들도 늘어나는 등 한중간 대학교류는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습니다. 늘어난 중국에 대한 관심과 학생·청년들의 교류는 양국의 미래 발전을 위한 중요한 토대가 될 것입니다.

오늘 대회가 한국과 중국의 우호적 교류관계에 이바지할 미래 인재들이 꿈을 펼칠 무대가 될 것입니다. 밤낮없이 연습하고 또 연습했을 참가자 여러분들의 밝은 미래와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며, 힘찬 응원과 격려의 박수를 보냅니다.

제20대 국회의원 김한정

높고 푸른 가을 하늘에 어울리는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의 예술의 향연 “한중문화예술대상” 행사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본 행사는 특히 한국과 중국의 문화예술을 잇는 가교의 역할로써 소통과 공감을 이루기 위한 커다란 의미를 갖는 중대한 행사할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예술은 그 자신이 안고 있는 깊은 사랑과 울림, 그리고 감동을 통하여 민족과 민족, 동양과 서양을 이어주는 화합과 가교가 되어 온 지구에 마음의 평화와 풍요로운 번영을 가져다 주는 도구이며 예술인들은 이를 위한 촉매제로서의 역할을 다하기 위하여 배려와 어울림으로 스스로를 불태우는 사람들이기도 합니다.

마음을 뒤흔드는 예술작품 한 점은 우리의 인생을 아름답게 만들고 생기를 불어 넣는 동력이 됩니다. 앞으로도 소외와 차별이 없는 모두가 일상의 여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예술활동과 세계무대에서 한국과 중국의 위상과 자긍심을 높여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다시 한번 의미 있는 행사를 준비해 주신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와 회장님 및 회원들께 감사드리며 한중학술문화교류가 한중 문화예술의 축제의 장으로 거듭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합니다

(사) 대한민국문화예술원 이사장 강희전

안녕하십니까? 국회 환경노동위원장 김학용입니다.

<제5회 한중기업경영대상> 및 <제4회 한류문화공헌대상>, <제1회 한중문화공헌대상>에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물심양면 노력하신 사단법인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1992년 한중수교 이후 양국은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했으며, 정치·경제·사회·문화 등 모든 면에서 비약적인 발전을 했습니다. 특히 양국의 교역규모는 1992년 63억불에서 2018년 2,686억불로 약 43배 증가했고, 상호인적 교류는 100배가 늘어 1,000만명 시대에 이르렀습니다.

이처럼 한국과 중국은 이미 이익공동체이자 운명공동체로서 진정한 의미의 발전을 거듭하고 있으며, 이러한 때에 열리는 오늘 시상식은 양국의 경제교류는 물론 문화교류의 원동력이자 우호적 한·중 관계를 유지하는 민간교류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도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가 한중관계 발전에 기여해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다시 한번 <제5회 한중기업경영대상> 및 <제4회 한류문화공헌대상>, <제1회 한중문화공헌대상>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아울러 이 자리에 참석하신 무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 김학용

尊敬的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申京淑理事长:

欣闻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岁杪迎来十五周年华诞,并将举行隆重的表彰韩中企业经营大奖,韩流文化贡献大奖,中韩文化艺术大奖我谨代表中国人民日报海外版编辑部表示热烈祝贺。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成立以来,发挥民间学术文化交流优势,致力于增进中韩两国人民的友谊,积极开展中韩学术文化交流,通过定期举办汉语大赛、支持韩国小学开设汉语课程、开办汉语讲座、与中国北大和清华大学建立合作关系并设立奖学金、召开两国学术文化研讨会、探索与华文媒体合作等多种形式,不遗余力地培养韩国汉语人才,践行融通理念,为增进两国人民的理解和友谊做出了努力。

中韩一衣带水,毗邻而居;历史文化渊源深厚,是好伙伴、好朋友。建交20多年来,两国关系获得长足进展。中韩友好合作已经深深扎根于两国人民心中,他们对发展中韩关系也充满热情和期待。热络中韩双边各领域往来和务实合作,具备天时、地利、人和的独特优势和坚实基础。中国是新兴大国,韩国是中等强国。中韩友好关系的作用、影响已经超越双边层面,具有全球战略意义。中国梦和韩国梦交汇融合,有益于东北亚地区和平、稳定、繁荣。两国加强交流互鉴,是大势所趋,前景可期。

中国国家主席习近平与韩国总统朴槿惠年内实现了多次会晤,就充实和深化中韩战略合作伙伴关系、共创中韩合作未来、同襄亚洲振兴繁荣达成广泛共识。两国元首一致决定,进一步丰富战略合作伙伴关系内涵,使两国成为实现共同发展的伙伴、致力地区和平的伙伴、携手振兴亚洲的伙伴、促进世界繁荣的伙伴。

中韩关系已经站在大发展的新起点上。一个重要标志,是双方刚刚完成“利益大体平衡、全面、高水平”自由贸易区协定的实质性谈判。它必将进一步密切中韩交往,有力推动亚太区域一体化。

在此大背景下,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扮演的角色和所做的工作,已越来越凸显其重要性。希望贵会在韩国政府、企业、学术和文化界人士支持下,越办越好,继续和更有效地向韩国人民介绍中国,促进中韩学术文化界人士的互访,增进彼此的理解和友谊,为扩大两国学术文化交流作出新的更大的贡献,创造出更加浓墨重彩的第二个十年。

人民日报海外版 副总编辑 刘曼军

안녕하십니까?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지고 바람도 상당히 차가워졌습니다. 서울상공회의소 영등포구상공회 회장 박종명 입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장인 김학용 의원실이 주최하고 유성엽 의원님과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가 공동주관한 제5회 한·중기업 경영대상 시상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한국과 중국 양국은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지금까지 꾸준하게 양국 간의 상호 협력과 교류 활동을 통해 미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더불어 양국 국민들 간의 우호 관계도 끊임없이 증진 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한·중 양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한국과 중국 양국의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한국과 중국의 기업인들의 수많은 헌신과 노력으로 오늘날까지 눈부신 성장과 양국의 뗄레야 뗄 수 없는 동반자적 관계를 지켜보셨을 것입니다. 앞으로도 한국과 중국 기업인들의 많은 노력을 통해서 양국의 국제경쟁력을 높이고 경제발전을 위한 새로운 노력과 공헌을 해 주실 것을 희망 합니다.

끝으로 이 행사를 위해 노력하신 국회의원님과 협회와 모든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무한한 경의를 표합니다. 축하합니다.

서울상공회의소 영등포구상공회 회장 박종명

안녕하십니까,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서승원입니다.
<제5회 한중기업경영대상>, <제4회 한류문화공헌대상>, 그리고 <제1회 한중문화예술대상>의 수상자 여러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존경하는 수상자 여러분, 우리나라와 중국은 수교를 맺은 지 30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그 사이 중국은 한국의 제1교역대상국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물론, 양국 교역액은 제2교역대상국인 미국보다 2배 이상의 압도적 차이를 보입니다. 그 배경에는 여러분과 같은 훌륭한 기업인들의 피와 땀이 있습니다.

경제교류와 함께 문화교류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미 잘 알려진 방송, 드라마, 음악 등의 대중문화 분야 뿐 아니라, 언어, 출판물, 식품, 심지어 종교 분야에서까지 양국 협력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다방면의 분야에서 협력의 끈을 이어주는 여러분의 활약으로 양국 관계가 더 돈독해지고 있으며, 앞으로도 그 관계가 더욱 확대되고 발전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그동안 양국의 경제 및 문화교류를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일 해오신 여러분들의 노고를 인정하고 축하하는 자리입니다.

여러분께서 이루신 결실에 마음속 깊이 박수를 보내드리며, 다시 한번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의미있는 자리를 마련해주신 국회 김학용 의원님, 유성엽 의원님, 그리고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중소기업중앙회 상근부회장 서승원

《2019년 한중기업문화인 시상식》개최를 축하합니다.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영등포을 국회의원 신경민입니다.

「2019년 한중기업문화인 시상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번 시상식 개최를 위해 애쓰신 국회 김학용 환경노동위원장님과 사단법인 한중문화교류협회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한중문화교류협회’는 한중간의 우호증진과 관계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애써오셨습니다. 최근 몇 년간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다소간의 난관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그럴수록 더욱 민간 사이드에서의 노력이 소중합니다.

‘한류’를 비롯한 시대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문화컨텐츠는 이미 동북아를 넘어 세계의 유행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문화는 두말할 필요도 없이 역사와 깊이에 있어 타의 추종을 불허합니다. 양국의 문화교류는 서로에게 이익이고 지구촌의 문명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일입니다. 양국은 오랜 세월동안 교류를 통해 호혜적인 관계를 닦아왔고, 이런 긴 인연의 역사는 앞으로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양국간의 교류와 협력이 중단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낙관적인 예측을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한중문화교류협회’는 두 나라의 소통과 화합의 실마리를 문화로 보고 민간 교류를 통한 협력과 소통으로 두 나라의 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왔습니다. 앞으로도 변함없이 양국을 잇는 민간 차원의 가교 역할을 해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늘 「2019년 한중기업문화인 시상식」은 민간 차원에서 문화 교류에 힘써 오신 분들의 노력을 치하하고 감사하는 뜻 깊은 자리입니다. 이 자리에 오신 모든 분들께서 앞으로도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해 더욱 힘써주시리라 믿습니다.

시상식 개최를 위해 애쓰신 국회 김학용 환경노동위원장님과 사단법인 한중문화교류협회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국회의원 신경민

안녕하십니까,
정읍·고창 국회의원 유성엽입니다.

‘2019년 한중기업문화인 시상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사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사단법인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 이사장님과 김학용 국회 환경노동위원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바쁘신 와중에도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귀한 발걸음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날 한류 열풍이 전세계를 강타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중국은 한류 열풍의 출발점이자 지금도 한류 인기가 가장 뜨거운 나라 중 하나입니다. 한국과 중국은 지정학적, 경제학적으로 뗄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국가 간의 교류 못지않게 민간의 교류도 매우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한·중 양국의 기업간 교류, 문화 교류 등을 통해 양국간의 관계도 더욱 돈독해지고 있습니다.

이 같은 민간 교류에서 공을 세운 개인, 기관 혹은 단체의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하고자 시상식을 마련한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오늘 제5회 한중기업경영대상과 제4회 한류문화공헌대상 그리고 제1회 한중문화공헌대상을 수상하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하며,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와 수상자 여러분께서 한국과 중국의 교류 증진과 돈독한 관계유지를 위해 앞으로도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 번 ‘2019년 한중기업문화인 시상식’ 개최를 축하하며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의 무궁한 발전과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 가정 내 안녕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유성엽

안녕하십니까?
배우 유 승봉 입니다.

제 1회 한중문화예술대상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이 자리에 초대해 주셔서 영광으로 생각 합니다.

이런 훌륭한 행사를 기획하고 준비하신 한중문화예술교류협회관계자 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과 축하를 드립니다.

한국과 중국은 지정학적으로 볼 때 역사적으로나 문화적으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양국의 발전을 위하여 특히 문화교류는 매우 중요합니다.
현시대의 모든 영역에 문화, 그 중 특히 콘텐츠 산업은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문화 선진국이 되어야 비로소 진정한 선진국이 된다는 말들을 합니다.

현재 여러모로 한, 중 두 나라의 관계가 어려운 환경에 처해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문화교류의 물꼬를 트는 노력이 필요합니다.
그런 면에서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의 오늘과 같은 노력에 찬사와 함께 박수를 보냅니다.

한, 중 양국이 서로 상생하여 진정한 선진국이 되기 위하여 모두 함께 힘을 모아 나아갑시다.

감사합니다.

KBS탤런트극회 회장 유승봉

안녕하십니까?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정윤숙입니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2019년도 시상식』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중 양국의 경제, 문화예술, 교육, 사회 각 분야에서 지대한 공을 세우신 수상자 여러분께도 경의를 표합니다.

한중관계는 1992년 수교 이후 급속하게 확대되었으며, 각종 난관이 닥칠 때마다 양국의 지혜와 상호존중의 자세로 극복해왔습니다. 이는 그동안 한중교류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사)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의 역할이 컸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은 한국의 최대 교역대상국이며 한국 또한 중국의 제3대 교역대상국인 만큼, 앞으로도 (사)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가 핵심적인 연결고리 역할을 하며 양국의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해나가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회장 정윤숙

반갑습니다.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국회의원 노웅래입니다.

‘사랑의 연탄과 장학금 전달식이 있는 2019 송년의 밤’ 개최를 축하합니다.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홍성만 협회장님,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한중 관계가 상호 우호적이고 상생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갈 수 있도록 민간 교류의 가교 역할을 맡고 있습니다. 한중 관계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여러분의 노고에 찬사를 보냅니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해마다 가난한 가정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연탄을 전달하고, 한국에서 공부하는 유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수여한다고 들었습니다. 좀 더 나은 사회를 위해 노력하고 계신 협회 분들을 보며 감동을 느낍니다. 봉사하고 나누는 분들의 헌신과 노력 덕분에 우리 사회가 여러 어려운 상황들을 속에서도 새로운 희망을 꿈꾸고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오랜 기간 그래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양국 간 긴밀한 협력과 교류를 위해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가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사랑의 연탄과 장학금 전달식이 있는 2019 송년의 밤’ 개최를 축하드리며 오늘의 행사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노웅래

尊敬的李基秀校长,申京淑理事长, 洪性万会长,各位嘉宾们,大家好!

很高兴应邀出席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举办的送年会,我谨代表中国驻韩国大使馆文化处和首尔中国文化中心,对送年会的举办表示热烈祝贺,向为了此活动的筹办付出辛勤努力的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以及给予此次活动大力支持和帮助的韩国社会各界人士表示衷心感谢!

中韩两国地理相邻、经济相融、文化相近、感情相通。中韩1992年建交至今,两国双边关系取得长足发展,政治互信不断加深,各领域务实交流合作成果丰硕。中韩关系健康稳定发展,是两国人民的共同愿望,符合两国的根本利益,也有利于本地区乃至世界的和平、稳定与繁荣。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是韩国主要对华友好团体之一,多年来积极致力于促进中韩友好事业,做了许多增进两国人民友谊的事情。

借此机会,向获得表彰的国会议员和获得奖学金的各位同学表示衷心的祝贺,期待各位继续为中韩友好作出贡献。

最后,祝韩中学术交流协会在新的一年里取得更大发展,祝各位来宾身体健康,阖家幸福。

谢谢!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 参赞 王彦军

안녕하십니까?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윤상현입니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의 ‘사랑의 연탄과 장학금 전달식이 있는 2019 송년의 밤’ 개최를 축하합니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한중 양국의 정치, 경제, 문화, 학술 교류의 중심에서 양국 우호와 협력 증진을 위하여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단한 노력에 감사드리며, 그동안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를 잘 이끌어 오늘의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신경숙 이사장님과 홍성만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매년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연탄을 전달하고, 한국과 외국 유학생들을 위해 장학금 수여에 힘써주시고 있다 들었습니다. 이는 송년의 밤 자리에 모이신 모든 분들의 협력과 유대로써 이룬 성과라고 생각하며, 1년간 노고를 아끼지 않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한중 양국을 위하여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가 큰 역할을 해주시길 기대하며, 다시 한번 ‘사랑의 연탄과 장학금 전달식이 있는 2019 송년의 밤’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위원장 윤상현

제14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 참가자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제10대 주중국대한민국대사를 지낸 국회의원 권영세입니다.

중국어에 큰 관심을 가지고 열심히 공부하시는 여러분들의 열정에 큰 박수를 보냅니다.
장차 미래 한중 관계 발전에 귀한 자산이 될 여러분의 모습을 기대하며 오늘 이 시간 그동안 여러분이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권영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김민석입니다.

(大家好我是国会议员金民锡)
Dàjiā hǎo wǒ shì guóhuì yìyuán jīn mín xī
제14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真心祝贺第14届大韩民国汉语口语大赛的举办)
zhēnxīn zhùhè dì 14 jiè dàhánmínguó hànyǔ kǒuyǔ dàsài de jǔbàn

한국과 중국은 선조 시대부터 많은 교역을 한 역사를 갖고 있습니다. 경제적인 부분의 교류가 지속적으로 늘어나 중국은 한국의 1위 수출국이 되었고, 한국은 세계적으로 한류 붐을 일으키면서 케이팝이나 케이뷰티와 같은 문화적 교류가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14회를 이어온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는’ 한국과 중국의 교류 발전과 언어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동기부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회를 통하여 장차 미래의 양국 관계에 주역이 될 전문가로 성장 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코로나 19로 인해 우리 사회는 많은 것이 변화되었습니다. 이번 말하기 대회도 감염위험을 줄이고자 참가자들은 온라인으로 본선에 참여하고 심사위원들은 현장인 국회의원회관에서 심사를 진행하는 새로운 대회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새로운 변화에 대응하는 관계자분들과 참가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와 응원의 말씀 드립니다.

오늘 이 대회가 좁은 국내시장을 벗어나 글로벌로 진출하는 첫 단추 역할을 하는 언어의 장벽을 극복하고 인재육성 방안에 힘쓰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라며, 저 또한 한중경제 문화 교류와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 좋은 결실 맺으시기를 소망하며,
미래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는 대회로서 신뢰의 역사를 계속 이어가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김민석

안녕하십니까, 서울 중랑구 갑 국회의원 서영교입니다.

먼저,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임에도 안전한 대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이사장님과 홍성만 협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2004년 출범 이후 한·중 양국 간의 학술, 문화, 경제 교류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하여 각종 포럼 및 대회를 개최하며 한·중 양국 간 우호관계 형성에 긍정적인 역할을 하였습니다.

특히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는 국내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중국어 말하기 대회로써, 유아·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남녀노소 꿈을 실현해나가기 위한 소중한 기회의 장으로 자리 잡아 미래 글로벌 인재 발굴의 산실이라 할 것입니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발맞추어 국가 간 협력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그중에서도 중국은 함께 나아가야 할 동반자적 관계입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한·중 교류 발전을 이끄는 가교역할을 수행하고, 인재육성을 위해 힘써주시길 바라며,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 참석하는 모든 분들에게 좋은 결실이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서울 중랑구 갑 국회의원 서영교

안녕하십니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송영길 의원입니다.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주최하는 「2020 한ㆍ중 우호교류 공동모색」 행사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함께 진행되는 제14회 중국어말하기대회에 참가해주신 여러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문화를 이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 나라의 언어를 익히는 것입니다. 중국어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을 뽐낼 수 있는 이번 대회를 준비해주신 이기수 대회장님과 신경숙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이사장님, 홍성만 회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말과 글은 소통의 기본 도구입니다. 누구나, 어느 국가나 다른 나라와의 공동번영과 공존을 이야기하지만, 국가 간의 미래협력을 위하여 서로 알고 이해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언어입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참가자 여러분의 중국어 말하기 능력이 더욱 출중해지고, 참가자 모두가 한중 양국을 밝은 미래로 이끌어 갈 수 있는 글로벌 리더로 성장하시길 기원합니다.

아울러 한 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 2015년 한·중·일 3국이 공식채택한 ‘공용한자 800자’ 얘기입니다. 오늘날 한국은 한자의 원형을 거의 그대로 쓰고 있지만, 일본은 약자체(略字體)를, 중국은 대폭 간략화한 간체자(簡體字)를 사용함으로써 소통에 불편을 겪어 왔습니다.

많은 노력 끝에 지난 2015년 3국 문화부장관이 모여 ‘공용한자 800자’를 채택했습니다. 3국간 과거사·영토·정치 갈등이 심화하고 있는 가운데 아시아에 강력한 문화적 연대를 확산시키고 세 나라 미래 세대의 교류를 보다 활성화하자는 취지였습니다.

중국어에 많은 관심을 가진 참가자 여러분들께서 ‘공용한자 800자’를 많이 사용해 널리 알려주신다면 한·중·일 3국 어디에서나 보다 편리한 의사소통이 가능해질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오늘 대회를 위해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오늘 이 행사가 해가 거듭할수록 더욱 풍성한 국제적인 친선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인사를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송영길

제14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 참석하신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아주일보/데일리동방 대표 양규현입니다.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여파로 인해 우리나라는 물론 중국 등 세계 곳곳에서 생사를 놓고 사투를 벌이고 있으며 아울러 정신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한국과 중국의 민간교류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매년 개최한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이런 어려움 속에서도 준비하여 개최하게 된 데 대해 경의를 표합니다.

한국과 중국은 지정학적으로 아주 가까운 이웃 국가로 문화적으로 매우 유사한 부분이 많지만 언어가 달라 양국 간 소통이 어려운 것도 사실입니다. 따라서 한국경제문화교육협회가 매년 실시해 온 이 대회를 통해 양국을 서로 이해하고 알아 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더 나가 양국문화 교류의 활성화에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 이 자리가 앞으로 한중문화협력의 새로운 기회 창출 교류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주실 것을 희망 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주일보/데일리동방 대표 양규현

各位热爱汉语和中国文化的韩国朋友,大家好:

“明波影千柳,绀屋朝万荷”,在这万物繁盛、欣欣向荣的夏至时节,我谨代表首尔中国文化中心对“第十四届大韩民国汉语演讲大赛”的举办表示衷心的祝贺,对精心筹备组织此次大赛的韩中经济文化教育协会和参赛的各位选手表示由衷的钦佩与赞赏。

中韩两国地缘相近,人缘相亲,文化交流的历史源远流长,长期的文化交流成为推动两国关系发展的重要动力,滋养两国人民情谊的丰厚土壤。今年以来,突如其来的新冠肺炎疫情给中韩两国的交流与合作带来了严重冲击,面对疫情危机,两国并没有以邻为壑,而是秉持着“风雨同舟,守望相助”“道不远人,人无异国”的精神,积极携手应对、共克时艰,树立了应对新冠疫情跨国合作的成功典范。两国政府和人民携手抗疫的佳话见证了儒家文化的渊源影响和中韩文化交流的密切深厚,彰显了文化交流在维系两国人民情感纽带中的重要作用。

韩中经济文化教育协会作为首尔中国文化中心的长期合作伙伴,自成立以来,始终致力于推进中韩两国民间的文化交流与合作,由协会主办的汉语演讲大赛,为热爱汉语和中国文化的韩国友人提供了展示学习成果的平台,在推广汉语学习、促进中韩文化交流方面发挥了积极作用。希望能以赛事为契机,吸引更多的韩国朋友学习中文,了解中国璀璨的文明和灿烂的文化,从中华优秀文化中汲取精神力量,成为促进中韩两国人民相互理解和友好交流的使者。与此同时,首尔中国文化中心也将与韩中经济文化教育协会一道,主动作为、不断创新,奋笔书写中韩文化交流和友好合作的新篇章。

最后,再次祝贺“第十四届大韩民国汉语演讲大赛”圆满成功!

中国驻韩国使馆文化参赞兼首尔中国文化中心主任 王彦军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윤상현입니다.
한·중 교류 발전과 인재육성 방안의 하나로 진행되는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먼저 양국의 교류증진과 미래 글로벌 인재 발굴을 위해 노력해주신 사단법인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중국어에 대한 남다른 관심과 열정으로 대회에 참가해주신 여러분들 모두 환영합니다.

한국과 중국은 지리적으로 가까우면서 매우 각별한 관계입니다. 양국은 공통의 사회문화적 기반을 토대로 동북아시아 공동의 번영을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중국과의 관계 증진은 양국 간 학술 및 언어 교류가 기반이 될 때 더욱 발전합니다. 서로의 문화, 말과 글을 이해하고 신뢰할 때 관계는 진전할 것입니다.

오늘 개최되는 제14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는 이러한 양국 간 미래 협력에 있어 매우 큰 의미를 가집니다. 이 대회는 미래 글로벌 인재 발굴의 산실로서 대한민국 유아,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언어를 통해 그들의 꿈을 실현해 나가는 데 있어서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될 뿐만 아니라 한·중 양국의 교류증진에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큰 의미를 갖는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가 2007년을 시작으로 어느덧 2020년 올해 14회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배출한 우수한 입상자들이 중국과 한국 명문대학교 진학을 비롯하여, 사회 곳곳에서 한중 교류 활동의 결실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금에 이르기까지 대회를 발전시키기 위해 힘써주신 모든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마지막으로 의미 있는 대회를 마련해주신 신경숙 이사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를 드리며,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온라인으로 대회에 참가해주신 여러분 가정에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윤상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서울 동작을 국회의원 이수진입니다.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주최하는 「제14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007년부터 한·중 교류 발전과 인재육성을 위해 매년 본 대회를 개최하여 오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홍성만 협회장님과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는 유아,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가 참여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중국어 경연대회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상황임에도 온라인 본선 참여 방식으로 비대면 대회를 이어간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모쪼록 안전하고 원활한 행사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올해는 한중 수교 28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동안 양국은 음악·드라마·영화·음식 등 문화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해왔으며, 역사적, 지정학적, 산업경제적 측면에서도 뗄 수 없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꾸준히 발전해왔습니다.
특히 양국은 코로나19라는 세계적 대유행에 맞서 마스크와 방역물품을 나누며 서로 간의 우정과 신의를 다시금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한중관계가 앞으로 더 발전하기 위해서는 서로에 대한 관심과 이해가 중요합니다. 그리고 그 이해의 핵심에 언어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가 한중 간 교류 증진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와 심사를 위해 수고해주시는 심사위원 여러분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대회에 참가하시는 모든분께 배움과 성장의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이수진(서울 동작을)

안녕하세요. 국회의원 한무경입니다.

제14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 참석하신 여러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중국어에 대한 남다른 관심으로 오늘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다하신 여러분의 열정에 박수를 보냅니다.

이 자리가 여러분이 한국과 중국의 교류 증진을 이끌고, 양국을 밝은 미래로 이끌어갈 글로벌리더로 성장해가는데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되길 기대합니다.

밤낮없이 연습하고 또 연습했을 참가자 여러분께 힘찬 응원과 격려를 보내며,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저 또한 한국과 중국이 함께 발전하는 밝은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한무경

안녕하십니까,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홍석준입니다.

「제14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애써주신 사단법인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오늘 뜻 깊은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바쁘신 와중에도 참석해주신 내외귀빈 여러분들께도 감사를 전하며 이번 대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한국과 중국 교류발전의 첨병으로서 그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할 것이라 기대합니다.

한중 수교 이후, 양국의 교역은 비약적인 발전을 해왔으며 중국은 우리의 제1위 교역국, 수출국 및 무역흑자국입니다. 2019년 교역규모는 2,434억 달러에 달하고 수출은 1,362억 달러, 수입 은 1,072억 달러(흑자 290억 달러)입니다. 또한 중국해관총서에 따르면 2019년 한국은 중국의 제3위 교역대상국이라고 합니다.

양국은 지리적으로 가깝고 국민간에 서로 친밀하며 문화가 비슷할 뿐만 아니라 양국 국민간에 유구한 우호 교류의 역사를 갖고 있으며 그 과정에서 두터운 우정을 쌓아왔습니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가 다년간 개최해온‘중국어말하기대회’는 한국의 우수한 중국어 인재들을 양성, 선발하고 양국 국민간 상호 이해와 우호교류를 강화하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했습니다.

앞으로도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가 변함없는 노력을 통해 한중 관계의 발전에 새롭고 더 큰 기여를 해줄 것을 당부드립니다.

끝으로 대회에 참가한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미래통합당 국회의원 홍석준

尊敬的各位来宾:

大家好,十分荣幸应邀出席“第六届韩中企业经营大奖” 颁奖仪式。在此,我谨代表中国驻韩国使馆对各位获奖者表示热烈祝贺,并向为促进中韩两国经贸合作交流作出不懈努力的韩国各界团体和人士表示衷心谢意!

中韩两国隔海相望,是搬不走的近邻,是历经患难检验的战略合作伙伴。今年以来,面对突如其来的新冠肺炎疫情,中韩两国风雨同舟、守望相助,双边关系和人民情谊在疫情中得到进一步升华。两国率先开通便利人员往来的“快捷通道”,有力保障了两国产业链、供应链的正常运转,生动诠释了中韩命运共同体

当前,世界百年未有之大变局正加速演进,各国发展的内部条件和外部环境正发生深刻变化。不久前召开的中国共产党中央委员会十九届五中全会提出,将加快构建以中国国内大循环为主体、国内国际双循环相互促进的新发展格局,相信更加开放的中国将为世界分享中国发展机遇创造更加广阔的空间。中方愿同韩方一道,共同推进“一带一路”国际合作与“新南方”、“新北方”政策对接,加强在数字经济、人工智能等新领域合作,抢抓发展先机,推动中韩经贸合作走深走实,更好造福两国人民。

本届大奖各位获奖者均在各自领域为中韩经贸合作作出了很大贡献,期待以此次获奖为新起点,一如既往,继续为推动中韩经贸合作向更高、更深层次发展贡献智慧力量。

主办方韩中经济文化教育协会自成立以来,致力于推动中韩经济、文化、学术交流合作,为推动中韩关系发展发挥了重要作用。借此机会,衷心感谢该协会及申京淑女士所付出的心血与努力,祝愿协会不断取得新的更大发展。

谢谢!

경제공사 谷金生

안녕하십니까.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민석입니다.

‘2020년 한중기업문화인 시상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행사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아울러 어려운 시기에도 자리를 빛내주기 위해 귀한 발걸음 해주신 내외 귀빈 여러분들께도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중국은 한류 열풍의 출발점이자 지금도 한류 인기가 가장 뜨거운 나라 중 하나입니다. 한국과 중국은 지정학적, 경제학적으로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로, 국가 간의 교류 못지않게 민간의 교류도 매우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이 시기에도 한·중 양국의 기업 간 교류, 문화 교류 등을 통해 양국 간의 관계도 더욱 돈독해지고 있는 것은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를 비롯한 한중문화 관련 협회들 덕분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 같은 민간 교류에서 공을 세운 개인, 기관 혹은 단체의 노고를 위로하고, 아끼지 않는 격려들이 계속되어야 대한민국이 명실상부한 한류의 핵심으로 자리매김할 것입니다.
여러분께서도 한국과 중국의 교류 증진과 돈독한 관계유지를 위해 지금처럼 앞으로도 힘써주실 것을 당부드립니다.

다시 한번 ‘2020년 한중기업문화인 시상식’ 개최를 축하하며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의 무궁한 발전과 자리에 함께하신 모든 분들 가정 내 안녕과 평화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장 김민석

여러분 반갑습니다. 서울시의회 의장 김인호입니다.

우선, 제5회 한류문화공헌대상 시상식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활발한 문화교류협력 사업으로 한중 양국 간 교량 역할을 해주시며, 오늘 뜻깊은 행사까지 준비해주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올 한 해, 전 세계는 예상치 못한 감염병 위기로 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보건위기는 이내 경제위기로 이어졌고, 갑작스런 경제적 어려움은 양극화를 비롯한 많은 사회적 문제를 야기했습니다. 질병에 대한 두려움보다 무너진 일상 속에서 겪는 불안과 혼란이 더 큰 시기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때에 누군가는 희망을 얘기했습니다. 일상의 즐거움을 다시금 떠올리게 했고, 무너진 자존감을 일으켜 세우게 했습니다. ‘오늘밤 난 별들 속에 있으니, 내 안의 불꽃들로 이 밤을 찬란히 밝히는 걸 지켜봐.’ 세계무대를 휩쓴 BTS의 최신곡 다이너마이트 중 한 구절입니다.

한류문화의 인기는 갈수록 높아지는 중입니다. 어려운 시기에 사람들의 마음을 다독이는 위로와 격려만 되는 것이 아니라, 국가경제에도 큰 힘이 되어주고 있습니다. 최근 한류문화산업이 이룬 경제적 업적은 과거 우리나라의 전통산업이 이뤄낸 경제적 업적 못지않습니다.

그리고 한류문화는 앞으로도 발전할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의 뛰어난 상상력과 창의력, 꼼꼼하고 섬세한 기술력, 지치지 않는 열정과 근성은 한류를 보다 풍성하게 키워낼 수밖에 없습니다. 더욱 많은 곳으로 퍼져나가 더욱 많은 이들에게 정서적 안신처가 되어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오늘은 한류문화의 성장을 함께 기뻐하며 한류 전파에 기여해주신 분들을 기념하는 자리입니다. 오랫동안 한중 문화교류와 문화전파에 앞장서주신 수상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축하와 감사를 전합니다. 앞으로도 한류 속에 내재되어 있는 불꽃들이 찬란한 빛을 밝힐 수 있도록, 여러분의 아낌없는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의회 의장 김인호

반갑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도종환입니다.

“제5회 한류문화공헌대상” 개최를 축하합니다. 어려운 시기에 뜻깊은 자리 마련해주신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홍성만 협회장님,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바야흐로 한류 문화의 전성시대입니다. K-팝과 드라마, K-뷰티, K-콘텐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한류는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고 있고, 대한민국의 국가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여주고 있습니다.

그 중심에는 오늘 한류문화공헌대상을 수상하시는 여러분이 계셨습니다. 여러분의 열정과 헌신에 힘입어 한류는 비약적인 발전을 이뤄낼 수 있었고, 우리 국민은 문화강국의 국민이라는 자긍심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한류를 이끈 여러분 모두가 오늘의 주인공입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성취 이루시고, 한류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는 데에 힘써 주시길 당부드립니다. 여러분의 잠재력과 창의력이 세계무대에서 마음껏 발휘될 수 있도록 국회도 지속적으로 관심 갖고 지원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수상하신 분들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상을 받지는 못했지만 지금도 현장에서 한류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신 모든 분께 온 마음으로 격려와 응원의 말씀 전합니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산은 겨울에 더욱 아름답다고 합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 유의하시고, 여러분 모두 겨울 산처럼 더욱 아름다우시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도종환

안녕하십니까, 국회 외교통일위원장 송영길입니다.

<제6회 한중기업경영대상> 시상식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 해주신 여러분께 환영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행사 준비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홍성만 회장님,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992년 수교 이후 한중 양국 교역은 37배나 성장했고 한국의 대중국투자는 미국에 이은 세계 2위로 올라섰습니다. 한중수교의 역사는 30년이 채 되지 않았지만, 그 사이 중국은 한국의 제1교역 대상국으로 자리매김한 것은 물론, 양국의 교역액은 제2교역대상국인 미국보다 2배 이상의 압도적 차이를 보입니다. 그 배경에는 훌륭한 기업인들의 피와 땀이 있었습니다.

오늘 이 자리는 한중 양국의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하신 여러분의 노고를 치하하는 자리입니다.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본 행사를 통해 각국의 관계가 더욱 돈독해지고 향후 지속적인 발전을 이어갈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다시 한번 <제6회 한중기업경영대상>의 개최를 축하드리며, 함께 하신 모든 분들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인천계양구을, 외교통일위원장)
더불어민주당 동북아평화협력특별위원장
대통령직속 북방경제협력위원회 특별고문

송영길

尊敬的申京淑理事长,尊敬的中韩文化艺术界嘉宾们:

大家好,在这辞旧迎新的美好季节,韩中经济文化教育协会举办韩中文化艺术大奖颁奖典礼,这是对中韩文化艺术交流合作的支持和鼓励。在此,我谨代表中国驻韩国大使馆文化处和首尔中国文化中心对第二届韩中文化艺术大奖颁奖典礼的成功举办及获奖的各位嘉宾和机构表示热烈的祝贺,对为中韩文化艺术发展做出贡献的文化艺术家和机构表示衷心的感谢!

“国之交在于民相亲”。中韩两国地理相近,文化相融,情感相通,各领域交流合作充满活力。文化艺术交流是两国民众增进相互理解、深化友好情谊的最直接和最有效的方式。文化艺术为加强两国民间交流,促进民心相通,起到了积极作用。

中韩文化艺术博大精深。为促进两国文化艺术的进步与发展,韩中经济文化教育协会从2019年开始,每年对为中韩文化艺术领域做出功勋的个人和机构进行表彰,在推动中韩两国民间交流合作方面做出了积极贡献。希望通过文化艺术交流,进一步加强两国民间交流合作、增进两国人民友谊,为中韩合作提供强大民意支撑。

最后,预祝此次颁奖典礼取得圆满成功。祝各位嘉宾工作顺利,万事如意!

谢谢!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 参赞 王彦军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인건강한 대한민국’을 꿈꾸는 국민의힘 국회의원 서정숙입니다.

2020년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의 ‘2020 사랑의 연탄과 장학금 전달식이 있는 송년의 밤’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송년의 밤 행사를 위해 물심양면으로 수고해주신 신경숙 이사장님, 홍성만 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한국과 중국은 1992년 첫 한중수교를 시작으로 현재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까지 양국의 상호협력은 발전해 왔습니다.

올해는 코로나 19의 발생으로 전 세계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관포지교(管鮑之交)라는 고사성어가 생각납니다.

비록 양국간의 하늘길과 바닷길이 제한적으로 열려 있지만, 동반자로서 교류 증진을 향한 마음길은 활짝 열려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울 때 친구가 진정한 친구라는 말이 있듯이, 앞으로 한중 양국이 더욱더 긴밀히 협력하여 코로나 19로 인한 난관을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저는 우리나라와 중국 모두 코로나 19 종식을 위해서는 한마음 한뜻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하루라도 빨리 감염병의 고통속에서 벗어나, 한중경제문화교류가 예전의 활기와 역동성을 되찾아 가기를 진심으로 바라고, 저 또한 국회의원으로서 이를 위해 필요한 노력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올해는 코로나로 시작하여 코로나로 끝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전례없이 혹독한 감염병의 해로 기록될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우리 사회의 소외되고 불우한 이웃들이 길고도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해서는 우리들의 따뜻한 정과 사랑의 온기가 더 절실합니다.

사랑의 연탄도 전달하고 따뜻한 이웃사랑의 마음도 나누면서 한 해를 마무리했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송년의 밤 행사 개최를 축하드리며, 한중 협력의 따뜻한 온기가 양국에 널리 퍼져 나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얼마 남지 않은 2020년 마무리 잘하시고, 여러분의 가정에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서정숙

안녕하십니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동대문구을 국회의원 장경태입니다.

어느새 세찬 바람이 부는 겨울이지만, ‘사랑의 연탄과 장학금 전달식이 있는 송년회’를 개최될 수 있어서 오늘 만큼은 온기가 느껴지는 날인 것 같습니다.

‘2020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송년의 밤을 축하드리며, 오늘 행사를 위해 수고해주신 신경숙 이사장님과 협회 관계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지난 15년간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한중 양국의 학술, 문화, 경제 민간 교류의 촉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계십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창립과 함께 시작된 장학금 전달과 연탄 기부는 양국의 사회공헌에 대한 민간교류에 대표적인 상징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한중 양국간 긴밀한 교류 협력을 위해 큰 역할을 해주실 것이라고 기대하며,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항상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동대문구을 국회의원 장경태

안녕하십니까.
제10대 주중국 대한민국 대사를 지낸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국회의원 권영세입니다.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아울러 코로나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대회 준비를 위해 애써주신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립니다.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에서 다년간 개최해온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는 양국 국민들이 서로의 언어와 문화를 이해하고, 나아가 양국의 교류를 증진하는 데에 큰 역할을 해왔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대회에 참가하신 여러분들께서도 그동안 연마해 온 중국어 실력을 마음껏 뽐내셔서 한중 친선 교류의 장을 더욱 빛내주시길 기대합니다.

아무쪼록 참가자 여러분 모두가 장차 양국 관계에 주역이 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 나가시길 바라며,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하시는 모든 분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의힘 서울 용산구 국회의원 권영세

안녕하십니까, 국회의원 김민석입니다.
따지아하오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중국어인사말 낭독]
비슷했는지 모르겠습니다. 중국어의 4성은 아무리 연습해도 어렵습니다.
오늘 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오랫동안 교류의 역사를 가지고 있는 한국과 중국, 중국은 이제 한국의 제일 큰 수출국이 되었고 한국은 한류붐을 일으키면서 중국과 문화교류를 아주 활발하게 하고 있습니다.

오늘 열 다섯번째의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는 한국과 중국의 교류, 그리고 언어를 배우고 자하는 분들에게 큰 동기부여를 해왔습니다. 앞으로 이 대회를 통해서 양국관계의 주역이 될 전문가들이 많이 배출되고 성장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코로나19 때문에 직접 현장에 참여하지 못하고 온라인으로 본선에 참여하시고 심사위원들은 국회의원 회관에서 심사를 진행하는 이러한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고 특히 심사위원분들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극복하고 우리가 글로벌 무대에서 하나가 되는 귀한 미래를 여는 중요한 계기, 장, 배출구가 되기를 다시 한 번 소원하면서 저 또한 한중 문화 교류와 발전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말씀드립니다.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 좋은 결실 맺으십시오.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김민석

안녕하십니까. 서울시의회 의장 김인호입니다.

<중국어 말하기 대회> 본선에 진출하신 여러분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린이부터 청소년, 대학생, 일반인에 이르기까지 전 연령이 대회에 참가해주셨습니다.

여러분의 열정과 도전정신에 존경의 박수를 보냅니다.

저도 중국에서 생활한 적이 있는데, 중국어를 배우기 쉽지 않았던 기억이 납니다.

우리말이 아닌 다른 나라의 언어를 듣고 말하기 위해서는 꾸준한 훈련과 인내심이 요구됩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여러분의 실력을 확인하고, 한층 더 성장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곧 한중 민간외교관이며, 한중 양국 간의 상호번영과 경제협력을 향해 나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긴장하지 마시고, 그동안 갈고닦아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해 좋은 결과 있으시길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서울시의회 의장 김인호

안녕하십니까? ( 您好 [nǐhǎo] ) 해남군수 명현관입니다.

2021 한중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열리는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 것은 또 하나의 세계가 열리는 것과 같다고 합니다. 특히, 전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용자를 가진 중국어의 위상은 앞으로도 세계를 주도할 언어로서 무한한 가치가 내재되어 있다고 생각합니다.

선견지명을 가지고 중국어에 도전하고 있는 참가자 여러분께 응원의 박수를 보냅니다. 모두 좋은 성과 거두시길 바라겠습니다. 오늘의 경험은 여러분이 훗날 한중 교류의 주역으로 크게 성장하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입니다.

코로나 19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대회 개최를 위해 애쓰신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땅끝해남에서는 중국과의 소중한 인연을 항상 잊지 않고 있습니다. 아쉽지만 영상으로나마 한중 양국 간의 상호 발전과 우호증진을 위해 더욱 협력하겠다는 말씀을 드리며,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谢谢 [xiè‧xie] )

해남군수 명현관

안녕하십니까? 경기 파주시을 국회의원 박 정입니다.

먼저,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말하기대회’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뜻 깊은 자리를 만들어주신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님, 그리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이기수 명예이사장님과 신경숙 이사장님, 임홍근 협회장님을 비롯한 모든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이번 중국어 말하기대회에 함께해주신 모든 참가자 여러분과 심사위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올해 1월, 문재인 대통령님과 시진핑 주석은 정상 간 통화에서 올해와 내년을 한중 문화교류의 해로 선포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내년은 양국이 수교를 맺은 지 30주년 되는 뜻 깊은 해입니다.

한중 양국은 정치의 영역은 물론 민간차원에서의 활발한 교류로 그동안 수많은 성과를 쌓아왔습니다. 지금은 코로나19 때문에 제한되는 부분이 많지만, 앞으로 더 많은 영역에서 양국 간 협력이 이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미래에는 한중 교류의 중심에 오늘 대회 참가자 여러분이 계실 거라고 믿습니다. 서로의 언어를 공유한다는 것은 서로를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일입니다. 양국이 새로운 역사의 장을 만들어 가는 길에 여러분이 큰 역할을 해주시길 바랍니다.

저도 ‘중국유학교우총회 회장’과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사업 준비위원회 부위원장’을 맡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한중 관계 발전을 위해 여러분들과 함께 노력해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다시 한 번,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말하기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함께해주신 모든 여러분의 건승을 기원합니다.항상 건강하십시오. 감사합니다.

경기 파주시을 국회의원 박 정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전인건강한 대한민국’을 꿈꾸는 국민의힘 서정숙 국회의원입니다.

먼저,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가운데서도, 대회를 준비하신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분들의 노고에도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누구보다도 오늘 대회의 주인공은 대회에 참가하신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중국어에 대한 열정으로 이 자리에까지 올라오신 여러분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여러분, 말은 언어로만 그치지 않습니다.
말은 곧 소통이고, 문화입니다.
여러분들이야말로 대한민국과 중국의 교류를 이어주는 든든한 가교이자, 문화로 소통하는 문화 전령사입니다.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도 2007년 처음 개최된 이래로 어느덧 15회를 맞이하였습니다.

그동안 대회에서 배출된 수상자들은 중국과 한국의 명문대학 진학은 물론, 사회 각계각층에 진출하여 글로벌 인재로 발돋움하고 있습니다.

오늘 이 대회가 여러분 모두에게 잊지 못할 도전이 되고, 함께 성장하는 의미 있는 행사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비록 일상은 자유롭지 못하지만, 항상 웃음 잃지 마시고 건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서정숙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대표 송영길입니다.

제15회 중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온라인 말하기 대회라는 새로운 방법을 통해 행사를 준비해주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에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아울러 한중 양국 발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님과 신경숙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이사장님, 지난 대회 대회장을 맡으셨던 이기수 전총장님 등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전합니다.

언어는 단순한 의사소통의 도구가 아니라 철학과 사상을 담는 그릇입니다. 언어를 공유한다는 것은 철학과 사상을 함께 공유한다는 것과 같습니다. 그러한 의미에서 양국의 언어가 공유되는 중국어 말하기 대회는 대한민국과 중국 양국 교류의 발판을 마련하는 소중한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주최 중국어 말하기 대회는 2007년에 처음 개최되어 중국에 대한 깊은 이해와 언어 능력을 갖춘 수 많은 학생들을 배출했습니다. 지난 15년간 본선에 진출한 학생만 1247명이고 이 중 출중한 실력으로 우수상 이상의 상을 받은 수상자만 632명이나 됩니다. 대회 참가해주신 많은 분들이 대한민국과 중국 양국 간의 교류에 토대이자 결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본 대회가 한중 양국의 우호증진과 활발한 교류를 이끌어 나갈 글로벌 리더가 발굴 되는 대회 및 기회가 되길 바랍니다.

저도 본 대회를 이전에 공동주최하기도 하고 후원하기도 하며 개최 개최를 적극적으로 지원해왔습니다.

2021년과 2022년 한중문화교류의 해로 지정되었습니다. 한중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본 대회가 더욱 뜻깊은 것 같습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와 같은 민간 단체의 활발한 활동으로 여러 분야에서 양국 간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기를 바랍니다.

저 역시 더불어민주당 대표로서 싱하이밍 주한중국대사님과 함께 양국 간 소통과 교류를 지원하며 이웃 나라인 한국과 중국이 상호 협력 발전하는데 함께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대표 송영길

안녕하세요. 정의당 국회의원 심상정입니다.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 한중 양국의 교량역할을 맡아 뜻깊은 행사를 이어오고 계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에 감사드립니다. 올해는 특히 한중문화교류의 해라서 그 의미가 더 특별할 것 같습니다.

제가 2018년 1월에 한·중의원외교협의회 일원으로 중국에 방문했었는데요. 그때 중국이 환경문제를 근본문제로 인식하고, 미세먼지 저감 대책 및 친환경 교통정책 등을 강력히 추진하는 것에 깊은 인상을 받았었습니다.

우리나라와 중국은 도가사상 등을 바탕으로 자연과 사람의 조화를 추구하는 문화를 뿌리 깊게 공유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우리나라와 중국이 특히 기후위기 시대의 미래비전을 중심에 두고, 민관을 불문하고 더욱 활발한 교류를 이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통해, 새로운 한중 기후협력 시대의 민간외교관이 탄생할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참가하신 모든 분들이 준비하신 만큼 충분한 역량을 발휘하시기를 힘껏 응원합니다. 모두 힘내세요! 감사합니다.

정의당 국회의원 심상정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올해 15회 중국어말하기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한국과 중국 양국은 지리적으로, 역사 문화적으로도 가까운 우호적인 이웃으로, 한중 수교 이래 양국간 인적교류도 활발히 이뤄졌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중국에서는 한국어를, 한국에서는 중국어를 서로 배우려는 열기도 뜨거워졌습니다.

언어는 의사소통의 수단이자, 문화와 사회를 이해하기 위한 도구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한중친선단체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2007년부터 매년 중국어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여 한국인들이 중국어 실력을 배양하고 중국문화를 깊이 이해하도록 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습니다.

중국어에 대한 관심으로 오늘 이 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노력해 온 여러분들에게 힘찬 응원과 박수를 보내며,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은 앞으로 한중 민간교류의 문화 사절로, 양국간 민간교류와 소통에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내년이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은 해로 향후 50주년, 100주년을 바라보며 밝은 미래로 나아가는 데 탄탄한 기반이 될 것입니다.

끝으로 이번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루기 위해 수고하신 신경숙 이시장님을 비롯해 협회 관계자 여러분들의 노고에 다시 한번 경의를 표합니다.

감사합니다.

아주일보 사장 양규현

따지아 하오(大家好,여러분 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장 오세훈입니다.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국과 중국 두 나라는 수천년 동안 찬란한 역사와 문화를 함께 꽃피워 온 이웃입니다. 특히 1992년 한·중 수교를 시작으로 양국 간 경제·사회·문화 등 각 분야별 교류와 협력은 놀라운 발전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렇듯 한·중 양국 관계가 나날이 가까워지는 지금, 전국 각지의 인재들이 모여 중국어 경연을 펼치는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는 학생과 시민들의 중국어 학습의지를 고취시킬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서 활동할 미래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는 뜻깊은 행사입니다.

특히 올해 한중 문화교류의 해, 내년 한·중 수교 3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열리는 대회인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전국 각지의 훌륭한 중국어 인재들이 앞으로 한·중 우호관계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해주실 것으로 기대합니다.

경연 참가를 위해 열심히 노력하신 학생·시민분들과 대회 준비에 노고가 많으셨던 모든 분들께 따뜻한 격려를 전합니다. 다시 한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서울특별시장 오세훈

존경하는 내빈 및 심사위원 여러분, 참가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尊敬的各位嘉宾,各位评委,各位参赛选手,大家好:

值此“第十五届大韩民国汉语演讲大赛”举办之际,我谨代表中国驻韩国大使馆文化处和首尔中国文化中心,对大赛的举办表示热烈祝贺,对积极筹备和推动这一大赛的组委会工作人员和专家评委致以崇高的敬意,祝愿各位选手都取得优异的成绩。

中韩两国毗邻而居,文化交流的历史绵延千年。语言是文化的载体,是沟通的媒介。中韩关系在新时代的蓬勃发展,离不开精通汉语的韩国友人,离不开众多中国学者和汉学家的共同努力。今年是“中韩文化交流年”的开启之年,明年是中韩建交30周年,这次大赛的举办,对进一步增进中韩两国社会各界友好交往,促进民心相通,更加非常深远的意义。

在此,向主办此次大赛的韩中经济文化教育协会,以及所有关心和支持大赛举办的中韩两国友好人士和机构表示衷心感谢。祝愿大赛越办越好!希望更多的韩国朋友学习汉语,了解中国文化,为增进中韩两国各领域友好交流,推动中韩关系更好更快发展做出更大贡献。首尔中国文化中心将与韩国社会各界一道,携手推动中韩文化交流和友好往来,共同谱写中韩友谊的崭新篇章。

最后,祝愿大赛取得圆满成功!

中国驻韩国使馆公使衔参赞兼首尔中国文化中心主任 王彦军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대회’ 개막을 맞이하여 주한중국대사관과 주한중국문화원을 대표하여 대회의 개최를 열렬히 축하드리고, 이번 대회를 적극적으로 준비하고 추진하신 조직위원회 관계자 및 전문 심사위원들께 경의를 표하며, 참가자 여러분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두시기를 기원합니다.

인접해있는 한중 양국의 문화 교류 역사는 수천 년에 걸쳐 이어져 있습니다. 언어는 문화와 소통의 매개체입니다. 새로운 시대 한중 관계의 왕성한 발전에는 중국어에 능통한 한국인 친구를 빼놓을 수 없고, 많은 중국 학자와 한학자의 공통 노력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올해는 '한중 문화 교류의 해'가 시작된 해이고 내년은 한중 수교 30주년인데, 이번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대회'의 개최가 한중 양국 사회 각계의 우호적 교류를 증진하고 사람들의 마음과 마음을 이어주어 더욱 깊은 의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 대회를 주최하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및 대회 개최에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으신 한중 양국의 우호 인사와 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대회를 개최할수록 점점 더 좋아지길 축원합니다. 더 많은 한국 친구들이 중국어를 배우고 중국 문화를 이해하여, 한중 양국 각 분야의 우호적인 교류의 증진을 위해 양국 관계를 더 좋고 빠르게 발전시키는 데 더 큰 공헌을 하길 기원합니다. 주한중국문화원은 한국 사회 각계와 함께, 한중 문화 및 우호적 교류를 위해 손을 맞잡고 양국 우정의 새로운 장을 쓰겠습니다.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대회’가 원만하게 성공하기를 축원합니다!

주한중국대사관 공사참사 겸 주한중국문화원장 왕옌쥔

안녕하십니까
해남·완도·진도 출신 국회의원 윤재갑입니다.

먼저, 오늘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아울러, 뜻 깊은 행사를 주최해주신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당대표님과 한중 민간외교를 선도하는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올해는 한중수교 30주년을 1년 앞두고 “한중 문화교류의 해”로 선포된 해입니다.

(사)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의 민간 외교 노력이 지금의 한중수교 30년을 만들었으며, 앞으로의 30년을 만들어 갈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번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 참여하신 모든 분들이 한중 우의의 가교 역할을 하여 양국의 발전을 위해 힘써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끝으로, 중국속담에 “친구가 많으면 길이 많다.(多个朋友多条路)”라는 속담이 있습니다.

코로나 19로 전 세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오늘 행사가 양국의 교류활성화를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윤재갑

안녕하세요.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외국어교육협의회 이상협 회장입니다.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가 주최하는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대회 본선 개최를 축하드립니다.

지난 1992년에 맺어진 한중수교가 어느덧 30주년을 앞두고 있습니다.

언어를 한다는 것은 그만큼 여러분의 세상이 넓어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중국어 실력을 성숙시켜가며 새로운 도전을 통해 놀라운 기회가 여러분께 펼쳐지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가 역량있는 세계 시민으로서 여러분 각자의 꿈을 세계 속에서 널리 펼칠 수 있기를 바라고 또 금번 말하기대회 본선에 응시하는 모든 분들께 좋은 결과가 있기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한국학원총연합회 전국외국어교육협의회 회장 이상협

경기도지사 이재명입니다.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대회」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중 두 나라는 서로 바다를 사이에 두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맺고 있는 가까운 이웃입니다. 양국은 오랜 역사 속에서 함께 교류하며 끈끈한 우정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한·중 관계가 지금껏 유례없는 발전과 성장을 거둔 데에는 양국 사이에서 가교 역할을 해 준 우수한 인재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2007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가 한·중 교류를 위한 인재 양성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한·중 간 학술·문화 교류, 인재 발굴 및 육성을 위해 힘써주시길 당부드립니다.

한중 수교 30주년을 한 해 앞두고, ‘한·중 문화교류의 해’에 열리는 이번 대회가 한·중 간의 우호와 교류를 한층 더 증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랍니다.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대회를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경기도지사 이재명

안녕하세요. 경기도의회 의장 장현국입니다.

2021년 한중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해 열리는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한-중 양국 간의 소통과 우호 증진을 위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송영길 국회의원님,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문화와 인적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세계는 이전보다 훨씬 더 가까워졌습니다. 서로간의 소통은 서로의 모습을 다양성으로 받아들이고 동시에 삶의 동질성을 확인하여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상대방의 언어를 배우는 것은 단순한 습득을 넘어 그 언어를 사용하는 이들의 문화를 받아들이고 이해한다는 의미입니다. 그것이 올해 15번째를 맞는 중국어 말하기 대회가 그간 한-중 국민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우호를 다지는 학술문화교류의 장으로 역할 해 온 이유입니다.

코로나19로 힘든 가운데에도 한-중 양국 간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해주신 여러분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중국어 말하기대회가 한중 문화의 가교로 계속 자리할 수 있도록 함께 힘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기도의회 의장 장현국

안녕하십니까. 국민의힘 한무경입니다.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참가자 여러분께 환영의 인사를 전합니다!

유치부부터 대학부, 그리고 일반부까지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중국어’라는 하나의 관심사로 모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여러분의 꿈과 소망을 실현해 나가는데 있어 오늘 이 자리가 소중한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밤낮없이 연습하고 또 연습했을 참가자 여러분께 힘찬 격려의 마음을 전하며, 좋은 결과 있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아울러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여러모로 뜻깊은 대회를 마련해주신 신경숙 이사장님께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다시 한번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민의힘 국회의원 한무경

반갑습니다. 평창군수 한왕기입니다.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특별히 올해는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맞이하여 대회의 의미가 더욱 깊다고 생각합니다.

한중 양국의 상호발전과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신경숙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본선에 진출하신 100여명의 참석자 여러분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글로벌 시대에 평화와 협력을 위한 필수요소 중 가장 중요한 것은 언어입니다. 그 나라의 언어와 문화를 익히는 것은 동반자 관계를 향한 첫걸음이기 때문입니다.

중국어는 UN에서 지정한 공식 언어로서, 이번 대회가 한중 평화교류에 큰 역할을 담당하는 글로벌 인재를 발굴하는데 기여하길 기대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새로운 도전과 도약의 시간이 되길 평화도시 평창이 응원하며,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평창군수 한왕기

안녕하세요? 더불어민주당 인천동구미추홀구갑 국회의원 허종식입니다.

제 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21년부터 22년까지 2년간 한중 문화 교류의 해로 선포된 만큼 이번 대회는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 같습니다.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이러한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임직원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표합니다.

내년, 2022년이면 한중수교 30주년을 맞이합니다.

이러한 기념적인 날이 오기까지 한국과 중국 양국 간의 우호 증진과 학술 문화 교류 발전을 위해 애써 주신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께 정말 감사합니다.

저 또한 우리 한국과 중국 양국이 서로 우호적 관계를 지속하고, 아시아를 넘어 세계의 중심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다방면의 교류의 장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제 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의 개최를 축하드리며, 다음 개최될 대회는 서로 얼굴 마주볼 수 있는 진정한 학술 문화 교류의 장이 되기를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인천 동구미추홀구갑 국회의원 허종식

니하오 따지아하오!
안녕하십니까.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여러분, 반갑습니다. 저는 국민의힘 국회의원 대구달성구 갑 국회의원 홍석준입니다.

먼저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를 개최하신 것에 대해서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이 대회를 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신경숙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작년에도 영상으로만 인사를 드렸는데 올해도 역시 코로나19로 인해서 이렇게 영상으로 인사드리게 됨을 매우 안타깝게 생각합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가 없어져서 직접 뵙고 인사드릴 날이 빨리 왔으면 좋겠습니다.

잘 아시는 것처럼 한국과 중국은 역사적으로 오랜 교류․협력을 하고 있는 국가들입니다. 많은 사람들, 문화가 왕래되어 왔습니다. 저 역시 1500년 전에 중국에서 넘어온 후손입니다. 최근에는 산업․경제적인 측면에서 많은 교류가 있어 왔습니다. 코로나로 인해서 양국의 교류가 주춤하고 있습니다만 이것은 일시적인 현상이고 곧 회복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한 면에서 중국어 말하기 대회는 양 국가 간의 교류를 촉진하는 데 있어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대회를 통해서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중국어에 관심을 갖고 중국어를 잘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신 모든 분들의 행운을 빕니다.

다시 한 번 제15회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과 이 대회를 준비하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씨에씨에!

국민의힘 국회의원 대구달성구 갑 국회의원 홍석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