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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안녕하십니까?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제3대 회장 홍성만입니다.
오늘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제2대, 제3대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신 내외빈 여러분과 회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한중 관계는 역사적, 지정학적, 경제적으로 떼려야 뗄 수 없는 밀접한 관계입니다.
이에 상호 우호적이고 상생의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갈 수 있도록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민간 교류의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여야 할 것입니다.
저는 올해 제3대 회장으로 취임하면서 어깨가 많이 무거워졌습니다. 한국과 중국은 바다를 사이에 두고 있는 나라로써 5000년의 유구한 역사와 문화를 서로 공유하고 있습니다.

본 협회는 민간 교류 차원에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고 공유의 가치를 사회에 환원하여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보탬이 되고자 2007년부터 한중양국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으며,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에게도 장학금을 전달하여 격려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랑의 쌀과 사랑의 연탄 등을 전달하여 사회소외계층에게도 작지만 정성어린 따뜻함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가 이처럼 발전할 수 있도록 많은 도움과 협조를 주신 모든 회원님들에게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2018年 12月 4日

社團法人 韓中學術文化交流協會 會長 홍 성 만

안녕하십니까!
社團法人 韓中學術文化交流協會 理事長 申京淑입니다.

社團法人 韓中學術文化交流協會는 韓國과 中國 兩國을 代表하는 民間交流團體입니다. 
韓中關係는 지난 1992년 韓中修交 以後 꾸준하게 兩國의 友好 增進과 相互 交流 活動을 이끌며 눈부신 發展을 거듭해왔습니다.

本 協會는 이러한 韓中關係에 있어서 實際的으로 兩國의 學術 및 文化的 側面의 交流擴大를 위해 設立하게 되었으며, 이제 兩國의 交流 擴大와 活性化를 위한 中心的 役割을 修行하고 있습니다.

本 協會는 2004年度에 設立하여 中國 北京大學 및 淸華大學과의 學術, 文化的 交流活動을 始作으로 2006年 2月에 外交通商部로부터 社團法人 設立許可(第499号)를 받아 本格的인 韓中 兩國의 交流活動 推進과 함께 韓國 內 中國語 普及을 위한 活動으로 每年 大韓民國中國語말하기大會를 開催하고 있습니다.
本 協會는 韓國과 中國의 著名人士들과 多樣한 네트워크을 構築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韓中 兩國民의 親善과 友好 增進을 위하여 學術, 文化, 經濟 等 여러 部門의 民間 交流 活動을 大幅 强化하는데 힘쓰고 있습니다.
또한, 서로를 더욱 잘 理解하고 배울 수 있는 機會를 持續的으로 提供하여 보다 次元 높은 交流의 場을 만들어 가는데 全力하고 있습니다.

韓國 經濟發展의 核心中 하나는 中國과의 友好的 關係와 相互 成長의 關係일 것입니다. 또한 韓國과 中國은 아시아 經濟의 中心에서 世界經濟의 中心에 서기위해 相互間의 戰略的인 努力이 必要할 것입니다. 이제 韓中 兩國의 關係는 政治, 經濟, 軍事, 文化, 敎育 等 社會 모든 分野에 걸쳐 活潑한 交流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中心에 本 協會의 役割을 다함으로써, 兩國의 經濟와 文化에 活力을 일으키고, 學術 交流를 擴大시켜 韓中 兩國의 未來를 더욱 밝게 하는데 一助하고자 합니다.

앞으로도 저희 社團法人 韓中學術文化交流協會는 韓中 兩國을 代表하는 民間團體로서, 經濟交流의 中心, 文化交流의
中心, 學術交流의 中心的 役割을 修行하는데 最善을 다하고자하며, 本 協會의 持續的인 發展과 實際的인
役割修行에 많은 關心을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感謝합니다.

社團法人 韓中學術文化交流協會 理事長 申京淑

眞心으로 感謝와 敬意를 표합니다.

존경하는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회원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주한중국대사관을 대표하여 귀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중한관계 발전에 많은 관심과 지지를 아끼지 않으시는 협회원님들께 인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중한 양국의 우호교류를 위해 힘써주신 신경숙 회장님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올해로 벌써 중한수교 16주년이 됩니다. 그간 중한 양국은 오랜 교류의 역사를 가진 이웃나라로서 오랫동안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 왔습니다. 특히 1992년 수교이후 세계적으로 유럐가 없을 정도로 빠른 협력관계의 발전을 이루어 왔으며 그간 양국의 정치적 신뢰는 물론 각 분야의 교류 및 협력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2007 한·중 교류의 해”를 맞이하면서 양국간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한 다양한 교류 행사의 개최 등으로 양국은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마음과 마음을 이어 희망찬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는데 더욱 노력하고 있습니다. 2008년 5월, 이명박 대통령께서 중국을 방문하시고 양국 관계가 “전략적 협력동반자관계”로 격상되었습니다. 지난 8월말에 베이징 올림픽 끝나자마자 후지타오 주석님께서 두번째로 한국을 방문하시고 중한간 전략적 협력동반자 관계의 구체적인 내용이 명확해졌고, 양국 관계의 발전을 위한 웅대한 청사진이 그려졌습니다.

중국내 한국유학생이 6만명에 가깝고 또한 한국내 중국유학생도 3만명이 넘어가는 시점에서 향후 이들의 사회진출로 인해 양국의 관계는 한층 더 긴밀하게 발전될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관계가 올바르게 유지되고 발전되기 위해서는 양국의 민간단체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에 발맞추어 중국과 한국의 민간교류활동에 힘쓰고 있는 사단법인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의 노력에 감사를 표합니다. 귀 협회는 그 동안 북경대학 및 칭화대학과의 활발한 학술문화교류로 “한중 국제 포럼” 을 개최하고 또한 매년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대회”를 개최하여 한국내 중국어 보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또한 지난 중국 쓰촨성 지진피해 복구를 위한 성금을 보내고 한국내 유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는 등 양국의 우호적 관계를 위해 여러 민간단체와의 교류활동을 활발히 하고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러한 민간교류 단체의 끊임없는 노력이 있기에 양국의 우호적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되고 유지될 수 있다고 봅니다. 저는 이를 높이 평가하며, 앞으로도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회장님과 각 협회회원님의 적극적인 참여로 중한관계 발전을 위해 더욱 많은 공헌을 해주시기를 기원 드립니다.

주한중국대사관과 저 본인은 향후에도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가 중국과 한국의 민간교류 활성화에 중심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하는데 본인의 지원을 아끼지 아니할 것이며, 또한 여러분과 중국의 유관부서, 단체 그리고 각 기업들의 교류와 협력을 위해 최선의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중화인민공화국주대한민국특명전권대사
2008年10月 6日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소개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2004년에 설립되었으며, 한중 양국의 학술, 문화, 경제 그리고 민간교류의 촉진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중 양국은 1992년 한중 수교 이후 천시, 지리, 인화를 바탕으로 꾸준하게 양국 간의 상호 협력과 교류 활동을 통해 미래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 왔습니다. 더불어 양국 국민들 간의 우호 관계도 끊임없이 증진되었으며, 이를 토대로 한중 양국은 다양한 분야에서 눈부신 발전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이러한 역사 배경을 기반으로 설립이 되었으며, 한중 양국 간의 학술, 문화, 경제 교류의 활성화와 발전을 위하여 실제 행동하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본 협회에서는 설립 이후 다양한 학술과 문화 활동들을 개최했으며, 이러한 활동들은 한.중 양국의 정부 기관 및 많은 민간 단체들로부터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06년 2월에는 한국 외교통상부로부터 사단법인허가(제 499호)를 받았으며, 현재 본 협회가 주최하고 있는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는 현재 한국에서 가장 긴 역사와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고 있는 한국 최고의 중국어 말하기 대회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한중 양국의 많은 정치인사들 및 유명인사들과의 교류 및 협력관계를 유지함으로써 양국 국민 간의 친선우호의 촉진과 학술, 경제, 문화 등의 교류 증진을 위해 보다 더 넓은 관계들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의 이러한 공헌으로 협회 회장이신 신경숙 박사는 2015년에 대한민국 박근혜 대통령으로부터 민주평화통일자문회 상임위원으로 위촉되기도 했습니다.

2016년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5월 22일에 국회의원회관에서 협회 창립10주년 기념 행사를 개최하였으며, 본 행사에는 중국 정치인사, 한국 국회의원, 한국 유명기업 대표들과 연예인 등 20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손인춘 국회의원님께서는 축사를 통해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와 신경숙 회장의 노력에 감동을 받았으며, 그 동안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의 성장을 지켜봐 왔고 특히 ‘대한민국 중국어 말하기 대회’에 대해서 높은 평가를 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협회 모든 관계자 분들의 노력을 통해 한중 양국의 우호 증진에 새로운 공헌을 하기를 바란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더불어 중국흑룡강교육국제교류중심 전춘방 주임도 본 행사에 참석을 하셔서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와의 협력에 대한 역사를 소개하셨고 본 행사를 주관한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에 감사의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 신경숙 회장님은 본 행사에서 답사를 통해 십 년 동안 즐거움과 고통, 수확과 방황이 있었지만 협회 모든 관계자 분들은 한 치 흔들림 없이 한중 문화 교류의 탐색, 창신 그리고 실천에 앞장을 서셨다고 하셨으며, 본 10주년 행사는 이러한 관점에서 매우 큰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말씀하셨으며, 이를 계기로 협회 모든 관계자들은 보다 더 많은 노력을 통해 한중 양국의 우정의 꽃을 피우기를 바란다고 하셨습니다.

'천리밖을 보고자 하면 한 층 더 올라가라' 라는 말이 있듯이 한중FTA 체결은 한중 관계의 발전에 새로운 지표를 제시하였습니다. 사단법인 한중학술문화교류협회는 한중 양국 민간교류의 대표적인 단체로서 모든 역량을 한중 양국의 민간교류 발전에 쏟아 부을 것이며 양국 간 경제, 문화와 학술교류의 중심이 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简介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成立于2004年,其目标是致力于促进中韩两国学术、文化、经济及民间交流。1992年中韩建交以来,两国秉天时、地利、人和,把握合作共赢、共创未来的大方向,两国人民友谊不断增加,两国各方面交流活动蓬勃发展,两国关系实现跨越式发展。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正是在这样的历史背景下应运而生,以实际行动为两国学术、文化交流的不断扩展进行着多方面努力。

协会成立以来,开展了诸多学术文化活动,获得中韩两国的多方认可,2006年2月正式获得韩国外交通商部之社团法人设立许可(第499号)。目前,主办活动中影响最大的是“大韩民国中文演讲大会”——迄今,该演讲大会已经成为韩国历史最长、规模最大、影响最广的中文盛会。

同时,协会与中韩两国诸多政要及知名人士保持联系与合作,为促进两国国民的亲善友好,增进学术、经济、文化等多方面交流,建立了广泛的人脉网络。由此增进了两国人民的互相理解,使交流活动在深度和广度上得以大幅提升。

有鉴于协会多年来为中韩两国文化交流做出的贡献,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会长申京淑博士于2015年被大韩民国朴槿惠总统任命为国家和平统一委员会国务委员。
2016年是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正式成立十周年,5月22日在国首尔国会议员会馆举办了纪念庆典。十年风雨沧桑,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从无到有,从小到大,见证了中韩友谊的发展,培育了中韩民间交流之花。2016年5月22日,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迎来了10周年华诞。以申京淑会长为首的协会各界同仁共同努力,协会取得了丰硕的成果,如今已经成为中韩民间交流的骨干力量。本次大会,包括中国政要,韩国国会议员,韩国知名企业领导,演艺界艺人等近两百名来宾欢聚一堂,共襄盛举。

孙仁春国会议员在致辞中说:她与申京淑会长相识多年,经常为申会长的执着和勤奋所感动,她见证了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的成长,特别对“大韩民国汉语演讲大赛”给予高度肯定,希望协会同仁共同努力,为中韩友谊做出新的贡献。
中国黑龙江教育国际交流中心田春芳主任从中国专程来参加此次盛会,她回顾了与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友好合作经历,对本协会的大力协助表示感谢。黑龙江省对与韩国的教育合作非常重视,已经两国学生的留学研学活动中取得丰硕成果,为此黑龙江教委特批了中韩文化交流资金以示支持。

雄关漫道真如铁,而今迈步从头越。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申京淑会长在会后表示:十年的奋进路有艰辛、有快乐、有徘徊、有收获,但协会全体同仁坚韧不拔,始终如一的走在韩中文化交流的探索、创新、实践的最前沿。本次十周年盛会的胜利召开必将具有重要的里程碑的意义,协会全体同仁今后将更为勤奋,更为努力,愿中韩友谊之花常开不败!

"欲穷千里目,更上一层楼。" 中韩自由贸易协定的签订,标志着中韩关系已经站在一个大发展的新起点。今后,社团法人 韩中学术文化交流协会,作为两国民间交流的代表团体,将以自身最大的努力继续投身于两国的民间交往活动之中,力争成为两国民间的经济、文化和学术的交流中心。